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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화요일 강의를 처음 들을 때 나는 부산을 투자할꺼야 라는 마음이 있었고 부산은 관광지로 유명해서 놀러가봤으니 조금 집중이 되었지만 아예 가보지 않았던 대구가 나올 때는 내 이야기가 아닌 것처럼 집중도 안되고 강의가 들리지도 않았다.

 

일주일이 지난 뒤 12월 2일 다시 강의를 들었고 완강을 하니 오렌지하늘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시간이 없는 사람은 대구를 가보라는 말에 대구를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을 했다.

 

이후 평일에 나태해진 내 모습을 보고 자책하고 반성하며 12월 11일 목요일에 대구를 가야겠다 마음을 먹고 토요일 버스를 예약했음. 

 

급으로 대구의 1등인 수성구로 분위기 임장을 가게 되었고 동대구역에 가자 아 대구도 정말 큰도시구나 느꼈고 내가 너무 부산에만 치중했구나 생각도 들었다.

 

하루 종일 분위기 임장을 마치자 수성구의 범4만3이라고 하는지 알았고 다시 강의를 재수강하자 그전에는 지루했던 강의가 쏙쏙 귀에 들어오는 마법?을 느꼈다.

 

이래서 강의를 듣고 실천을 하라는 말을 뼈저리게 느꼈다. 

 

행동하기가 어렵지만 행동하면 그 이상을 얻는다. 이 말을 마음속에 새기며 오렌지하늘님 말처럼 지역간 단지비교를 할수 있을때까지 해보겠습니다! 

 

부산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산과 대구를 같이 특강으로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렌지하늘님처럼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열정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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