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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 이어 2강까지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다보니 너바나님과 조금 친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연예인처럼 저만 느끼는 친밀감이지만요. 높은 산처럼 느껴졌던 너바나님의 실패 경험담을 듣게 된것이 친밀감의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농담처럼 할 수 있는 이야기겠지만 그때 당시엔 얼마나 막막했을까 하는 생각에, 나라면…..어떻게 했을까. 하고 자문해봅니다. 문제에는 반드시 해결책이 있다. 벽을 만났을 때 내가 어떻게 하느냐게 달렸다는 말이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

 

그리고 2강에서 수없이 강조하신 ‘저환수원리’ 

  1. 저평가
  2. 환금성
  3. 수익률
  4. 원금보존
  5. 리스크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땅에 나무를 심어야 잘 자라는 것처럼 가치있는 곳을 발견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야 말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 가치있는 한 채를 위해 공부하고 임장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처음으로 목실감을 적으면서 지키지 못할 까봐 소극적으로 적는 저를 발견하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해내야 하는 목표를 적어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대장아파트 임장을 가보고 부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는지 독서도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네이버부동산을 자주 들여다 보며서 감을 익히겠습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도 어떤 곳이 있는지 관심을 갖겠습니다.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열매도 없다.’ 열심히 씨앗을 뿌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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