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내마중 듣고
6개월 내내 집보러 다니고
규제에 지쳐 있는 1인입니다.
그래도 이동해야 한다는 사실은 명백하기에
고민됩니다.
나름 입지 분석 하면서 집 보고 있는데
그래도 서울이라는 임대 많은 단지들과 경기도 대장 브랜드아파트 고민입니다.
가격은 비슷하고 보기에는 역시 브랜드 아파트가 좋습니다만
추후에라도 어떻게든 서울 청약이 뜨면 그 기회을 잡을 수 있어 어떻게든 서울로 입성하고 싶은데
그 금액대에는 임대동 많은 아파트 밖에 없고
실제 가보니 많이 실망 스럽긴했습니다. 그 금액대인 이유가 있다 싶긴 했어요.
둘다 근처 학교있고, 상권 부족한건 마찬가지고, 아이들 학원은 경기도가 좋긴했습니다.
임대라서 고민되는 저
어떤게 맞을까요??
9호선 호재가 있다고 더 오를 여지가 있고,서울이라는 강점 과 임대동이 많다는 단점,잘 안팔릴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거 괜찮은가요??
고수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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