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실 ( 12/21~22 )

❤️ 감사일기 ( 12/2 )
- 배우자 덕분ㄴ에 야간 근무를 잘 마치고 돌아와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곤했지만 적당히 자고 일어나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가족들 배려로 저녁 식사 전 시간을 내서 운동을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모님과 장모님 덕분에 가족들이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회식 참석을 하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 잠을 얼마 못자 피곤 했지만 그래도 루틴을 지키면서 블로그 투자활동을 계획대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감사일기를 쓰면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반성일기 ( 12/2 )
- 첫째 아이 공부 방식에 대한 표현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서 하지 않고 순간 감정적으로 해버렸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주고 아이를 믿어 줄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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