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저는 70년대에 태어나 새마을 운동 아시안 게임,
올림픽 이라는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속에서 자라
19살 되던 해 90년부터는 가난한 가정의 장녀로
대학이 아닌 직업을 선택해서 25년이란 장기 근무 뒤
희망 퇴직을 하고, 1년이란 스스로의 보상 안식년을
보내며, 내성적인 성격으로 요가 강사라는 앞에 서 있고, 리드해야하는 다른 세상에서의 경제 활동을
다시 시작 했습니다.
이 시간들 속에 결혼과 두 아이의 출산이란 커다란 변화
속에서 책임과 의무로 익숙한 일상의 반복 속에서
건강하게 근로 소득 알뜰하게 모으면
노후는 그리 어렵지 않겠지 !!
그렇게 막연하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막연한 믿음이 암진단이란 청천벽력 같은
상황으로 흔들렸습니다.
이제 건강을 무기로한 근로 소득으로 내 노후를
준비하기는 쉽지 않겠구나 아니,
어쩌면 누군가에게 내가 짐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현타 ㅜㅜ
내 노후 어떻게 하지?
남편과 자식에게 주변 가족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은데
그런 저의 마음을 유튜브가 알았을까요? ^~^
시작은 너나위님의 유튜브 영상 → 저평가 아파트 찾는 법 강의 수강
그리고 , 다음에 무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저평가 아파트를 내가 어떻게 찾을 수 있지?
찾아서 기다리면 그 아이에게 노후를 맡길 수 있나?
변화가 필요한 저는 열반스쿨기초반 강의 개강 안내를
통해 신청하고 1강부터 4강까지의 강의 , 조모임, 선배와의 대화, 미니분임으로 부동산 기초도 모르던 제가
조금씩 매일 루틴을 만들어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바나님의 1강과 2강은
그림의 일도 모르는 막연함에 두려워만 하던 사람에게
큰 도화지를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를 알려준 듯
어두운 골목길 앞 후레쉬 같은 강의 였다면
주우이님과 자음과모음님의 3강과, 4강은
도화지를 채우는데 쓰이는 붓과 물감 같은
도구를 손에 쥔 듯
어두운 골목길에 후레쉬의 안내로
한 걸음 나선 듯한 강의였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모든 강의를 듣고 난 이후 저는
그전과 달라졌습니다.
▶ 뭘 해야 할지 모를 고민에서 한 걸음 나와
▶막연했던 10년 10억 달성 이란 목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로 수정했습니다.
0순위 건강+운동
1. 매월 앞마당 1개씩 3개이상 만들기
2. 목.실.감 매일 하기
3. 2026년 독서 20권이상
4. 주말 임장
5. 2026년 ~6월 1호기 달성 후기 작성하기 도전
“ 꿈을 그리는 사람은 언제나
그 꿈을 닮아갑니다. ”
저도 제가 그린 그 꿈에 다가가 닮아 있겠습니다.
온라인 강의지만 세 분의 진심이 느껴지는
참 교육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시작해따님, 열기를 통해 시작해따님을 동료로서 만날 수 있었다는게 저에게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해오신, 그리고 앞으로의 꿈을 위해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시작해따님을 좋은 동료로서, 러닝메이트가 되어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