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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레버지리/롭 무어
저자 및 출판사 : 롭 무어/ 다산북스
읽은 날짜 : 12/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레버리지할래당할래 #시간은돈 #우선순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레버리지를 읽고 나는 가정부를 고용했다. 나보다 일을 잘하고 내 시급보다 낮은 지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시간에 나는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일들을 한다. 이런 가르침을 준 책이기에 10점이다.
: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하는 비효율의 끝판 삶을 살다가 레버리지 개념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 중 자신보다 이 일을 더 잘하는 사람들에게 일을 주고 본인은 본인의 성장에 더 가치있는 일을 한다. 그리고 부자가 된다.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는데 삶에서 어떤 것들을 레버리지 해야하는지 알려주며 종국에는 우리의 시간을 우리가 원하는 곳에 주도적으로 쓸 수 있는 삶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게 한다.
: 당신의 하루는 얼마입니까? 이 질문으로 책 내용을 소개하면 좋겠다. 시간은 돈이라고 한다. 너무 익히 들어 뻔해진 말 같지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기도 하다. 결국 인간은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평생 고민해야할 문제는 이것이다. ‘내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또는 나는 그 일을 할 수 없어’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누가 하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의 가치에 기여하고 우선순위가 되는 일들을 하되, 그밖의 일들은 줄이거나 제거하는 삶을 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이 책은 그 사례들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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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아빠 시리즈를 읽을 때도 이건 너무 비도덕적인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스칠 때가 있었다. 중간과정을 연결했을 때 받는 수수료는 노력에 비해 금액이 너무 큰 것 같았고, 마땅히 내가 해야할 일인 것 같은데 이것을 돈을 주고 다른 사람을 시키고 그 공을 본인이 가로채는 모습도 도덕적이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법에 위배되는 일이 아니고 더 효율적이며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모두 이득이 되는 행위였다. 나는 가난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내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이고 부자들은 시간이 가장 소중하며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제대로 지시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수를 지급하고 나는 내가 더 잘하는 내게 가치있는 일을 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똑똑한 행위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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