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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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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상깊은 페이지
p.32 무언가를 향한 열정은 곧 어마어마한 연습이나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렇게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되고, 기술이 나아지면 결과 역시 나아진다. 더 나은 결과는 보통 더 많은 즐거움을 불러오고, 그러면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된다.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p.48 성공하는 사람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무엇이 중요한지 결단을 내리고는, 바로 그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운영한다.
p.64 저글링은 멀티태스킹이 아니다. 곡예사가 한 번에 공 세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잣세히 보면 빠른 속도로 한 번에 한 개의 공을 잡았다가 위로 던지는 식이다.
p.74 무슨 일을 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일을 지속시키는 ‘습관’이다.
p.99 목적의식, 삶의 의미, 중요성 이런 것들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을 만드는 요소다.
p.111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p.138 삶은 곧 질문이고 그것을 살아내는 방식이 곧 우리의 해답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야말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힘을 얻은 순간이었다.
p.189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p.201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는 것이다. 시간을 정해 두고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탁월한 성과 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p.213 매주 한 시간을 따로 떼어 연간 목표와 월간 목표를 검토하라.
p.221 시간 확보하기를 통해 남다른 성과를 올리려면 세 가지 약속을 지켜야 한다. 첫째,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마음가짐 둘째, 끊임없이 최적의 길을 찾으려는 노력 셋째, 자신만의 단 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기꺼이 책임지는 것
p.236 그들이 당신의 다음 번 진척 상황을 궁금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결과를 향해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2. 느낀 점
읽을 때마다 원씽의 새로운 구절이 와닿을 정도로 대단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단 하나를 세우는 것의 중요성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마인드로 접근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열반스쿨 중급반에서 선배와의 독서모임으로 진행하기 너무 좋은 책이고, 덕분에 주기적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번 학기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과 점검/복기의 필요성을 정말 많이 느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올해 육아라는 변화가 있었고, 내년에는 직장에서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는데 시간 확보하기를 통해서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마음가짐을 세울 수 있던 점이 가장 좋았다.
올바른 습관을 단단하게 세우고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년 원씽, 6개월 원씽, 3개월 원씽, 한 달 원씽, 매일의 원씽을 세우고 매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으로 이 활동의 의미를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면서 우선순위가 명확한 삶을 보내보자!
3. 적용할 점
✔️ 매주 일요일 밤 11시 점검하는 시간 가지기
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보낼지 1시간 정도 정리하고 복기하는 시간을 가지자
우선순위대로 잘 움직이고 있는지 아닌지 점검해볼 것!
✔️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면서 기록하기
답을 구하기 전에, 먼저 답을 찾아보려는 노력으로 사고의 과정을 거치자.
반복하는 행위에서 분명 명확해지는 것과 모호하게 남는 것이 생길 것이다.
2026년에는 모호한 마음을 없애는 한 해를 보내자.
4.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발제문
p.64 저글링은 멀티태스킹이 아니다. 곡예사가 한 번에 공 세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잣세히 보면 빠른 속도로 한 번에 한 개의 공을 잡았다가 위로 던지는 식이다.
투자자로 사는 과정에서 누구나 저글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가족, 건강, 투자 등 유리공과 고무공을 잘 다루고 계시나요?
지금 가장 손에서 놓고 싶은 공은 어떤 것인가요?
또한 그것을 놓지 않기 위해서 내년에는 어떤 노력을 하실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후기도 수고하셨습니다 재독이 가장 와 닫는 책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는 고무공이 많은 배려를 해주긴 했지만 계속 될 수없음을 알기에 극단에 치닫기전에 조율을 잘 해보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