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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랜드 2026 독서후기 [럭키스마일]

25.12.28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랜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두려워하기보다 그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며 기회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이니까요.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 22.  위험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통제 가능한 위험이고, 다른 하나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이다. 흔히 말하는 리스크 관리는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한다. 위험 요소가 존재하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면 피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 앞차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살피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반면 고속도로에서의 낙석 사고는 운전자가 대비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이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으로 관리나 대응이 불가능하다. 

현재 자본시장과 실물경제가 직면한 불안 요인들은 기본적으로 리스크의 영역에 있다. 

 

 → 리스크 관리는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한다. 리스크는 대응의 영역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진짜 리스크는 내가 생각하지 못한 리스크가 진짜 리스크라는 말도 함께. 

리스크가 없는 수익은 없다. 통제 가능한 리스크는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만큼 예상하고 대비하고, 통제 불가능한 위험에 너무 겁먹고 움추러 들지 말고, 큰 흐름을 읽고 어쩔 수 없는 일이니 마음의 대비를 하자. 아는 만큼 보일 것이다. 

 

P 81.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특히 주식시장은 평균 회귀가 더욱 잘 들어맞는다. 

 

→ 나도 어느 순간 알게 되었다. 주식도 바닥이 있다면 상승이 있고, 부동산도 하락장이 왔다면 분명히 상승장이 있다는 것을. 지난 상승장을 겪고, 이제 나는 기회가 없나 싶었었다. 그러다 22년 하락장이 오자마자 부동산을 배우러 왔다.

25년 삼성전자가 다시 6만원을 찍고 나는 매수를 했다. 바뻐서 달랑 130만원을 매수했지만…

큰 흐름을 알고, 흐름속으로 겁내지 말고 들어가자. 계속 안좋을 수도, 계속 좋을수도 없다는 것을 잊지말자. 

 

P 127. 2008년 금융위기 때 리먼브라더스 채권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아울크리크자산운용의 댄 크로거는 이렇게 말했다. “몇 달, 몇 분기, 몇 년 후면 드러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 때 투자하라.” 경기 전망은 여전히 2025년보다 2026년이 밝다.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현금을 확보해 숨 고르기를, 아직 시장 진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 195. 장기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둘째로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이 거주 만족도는 물론 자산 가치 유지에도 기여한다. 골프 연습장,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트는 향후 거래 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 

 

P 205. 향후 부동산 시장에서는 몇 가지 중요한 파생 효과가 예상된다. 먼저 단기적으로는 거래절벽과 박스권 흐름, 또는 신고가 수준의 호가 경직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질 거래는 제한되지만, 호가는 내려오지 않으면서 매도자와 매수자 간 눈치 싸움이 지속될 수 있다. 반면 향후 규제가 완화되거나 허가구역이 해제될 경우, 누적된 매수 대기 수요가빠르게 반응하면서 단기 급등이 재현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P 286. 자기 투자에 익숙한 2030세대는 운동, 건강기능식품, 식단, 스마트워치, 다이어트 시장의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그냥 ‘열심히’ 하기보다 ‘정확히’ 제대로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퀀티파이드 셀프’가 중요해졌다. 퀀티파이드 셀프는 숫자와 데이터를 통한 자기 이해가 핵심인데 그래서 수면시간, 심박 수, 걸음 수 같은 데이터를 비롯해, 감정과 기분까지 수치화해 스스로 객관화하고 이에 맞는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찾고자 한다. 

이렇다 보니 루틴 관리 앱이 점점 필수가 되었고, 루틴 관리 비즈니스 시장은 고속 성장세다. 분명한 것은 지금 당신은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다. 

 

→ '어제보다 나은 나' 듣기만 해도 설레이는 말이다. 나도 지금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 하루하루 살고 있다. 

루틴은 쉽지 않지만, 해보려고 끝없이 노력하고 있고, 투자자로 더 성장하기 위해 독강임투를 하고 있고, 임장할 수 있는 체력을 위한 운동을, 마인드를 다잡기 위한 독서도 지속하고 있다. 

오늘 하루도 어제 보다는 나은 내가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하고 싶다. 

 

P 432. 이런 흐름에서 여러분은 어떤 투자의 닻을 내리고 계신가요? 혹시아직도 ‘국장은 지옥, 미장은 천국’이라는 이분법에 갇혀 있지는 않으신가요? 2025년 한국 증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화려한 컴백을 알렸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걷히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제도적 변화가 맞물리면서 시장은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 보라’는 말을 항상 되새깁니다….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게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자. 그리 길지 않은 투자공부를 하면서, 멘토님 튜터님들에게 조언을 구한일도 많았다. 같은 질문을 해도, 투자자의 성향이나 투자관에 따라서 다른 답변을 해주시는 것을 들으면서, 결국 투자는 나라는 투자자의 결정이고, 나의 방향성은 내가 정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장점과, 단점, 투자 상황, 나의 성향과 가치관, 그 모든 것에서 내가 어떤 투자를 이어갈지, 얼마만큼의 강도로 이어갈지 정할 수 있지, 다른 누구도 내 선택을 대신 할 수 없었다. 

다른 사람들의 꿈을 쫒지 말고, 나의 꿈 나의 선택을 이어가자

 

P 435. 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두려워하기보다 그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며 기회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이니까요. 

 
 → 거대한 변화의 파도를 두려워 하지 않고 그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며 기회를 발견하기!!

수도권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보니, 많은 기회를 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23년 한번, 25년 한번 내 앞에 있는 기회를 용기있게 잡았고, 앞으로도 언제든 파도탈 준비가 되었다.

지금이 파도의 가장 높은 지점일지, 앞으로도 얼마나 큰 파도가 올지는 모르지만, 파도의 오르내림에 두려워 하지 않고, 파도를 타보고 싶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지금보다 더 나을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말자.
  2.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 보자
  3. 거대한 파도 앞에서 두려워 하지 말고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자. 

 

 → 머니트랜드는 그간 자주 읽던 부동산 관련 책이나, 자기계발, 멘탈 관리 책과를 결이 좀 달랐다. 

예전부터 매번 트랜드코리아를 꾸준히 읽었었다. 트랜드 코리아에서 좀더 돈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들만 모와놓은 책의 느낌이였다. 경제관련 책을 읽는 것을 참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부동산 인사이트를 얻고, 멘탈관리책을 읽는 것을 스스로 더 좋아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부분이 많아서 무상무념으로 읽은 구간이 참으로 많다.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는, 월부의 결과는 조금 다른 느낌도 있어서, 절반 정도만 받아 들이면서 읽었다. 

 

그래도 마지막 마무리 글에서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숲과 나무를 함께 봐라. 

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두려워 하지 말고 파도를 타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비트코인이든 모든 투자의 원칙은 일맥상통하고,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영역에서 흐름을 읽고,  용기내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아라!!

나라는 투자자의 기준과 원칙을 찾아서 행동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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