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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아파파] 251227 목실감시금부

25.12.29 (수정됨)

감사일기

  1. 오늘도 투자시간을 확보해주기 위해 노력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2. 맛있는 음식으로 하루를 행복하게 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3. 요즘 아빠가 없으면 잠들지 못하는 딸 덕분에 투자시간이 흔들리고 있지만, 아이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돈의 대폭발을 읽고도 감정에 휘말리는게 아니라, 내가 가진 장점과 요소들을 떠올리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속상하지 않습니다.
  5. 오랜만에 임보쓰는게 즐거움에 감사합니다. 앞마당이 하나도 없는 곳이다보니, 새로운 지역에 대한 설렘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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