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이번주는 연말일정으로 24일~28일까지 외부에서 머물렀다. 바쁜 일정으로 올뺌방을 며칠 하지 못했다.
그래서 비례하여 모든 과제가 많이 밀린 한주였다~😑!! 역시.. 환경안에 머물며 매일 안켠쓴 해야 한다 느낌!!
한파와 -12도의 추위를 뚫고 25,26일 단임을 다녀왔다. 날씨와 관계없이 내가 해야 할 일 들을 행했고,
남편과 함께 2인1조로 이틀을 단지임장 하였다. 당시는 동상이 걸릴정도로 힘들었으나 지나고 나니 보람차네 ㅋ
앞으로도 계획대로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깨달은 이번 단임!!
가족들과 4박5일 일정으로 매일 함께 저녁을 먹으며, 연말 임장 겸 여행을 했다. 스테이크 먹으며 부담스러워 하는나에게 남편은 이런거 할려고 돈 버는 거라며 ㅋㅋ 기다려준 가족들을 위해서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하단 것을 깨닫게 되었다. 투자활동도 중요하지만 , 소소한 행복을 미루고 미루다 후회하진 말자~!!💕😉
목실감을 써보며, 한 해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니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 넘치고 넘친 한 해 였음을 알게되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주어진 모든것, 모든 인연에 감사합니다.
소중한 월부 동료들이 있기에, 2026년도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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