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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자기관리론
2. 저자 및 출판사: 데일 카네기 / 현대지성
3. 읽은 날짜:2025.12.26.
4. 총점 (10점 만점): / 9점
STEP2. 책에서 본 것
1부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가라
p.32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
p.37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1
과거와 미래를 철문으로 닫아버리고, 오늘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라.
p.38 윌리스 캐리어가 창안한 걱정해소법
1단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 현 상황을 분석하고 최악의 결과를 생각해 본다.
2단계,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본 후, 어쩔 수 없다면 받아들인다.
3단계, 이미 마음속으로 받아들인 최악의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침착하게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술
p.68 (생략) 여러 번의 경험으로 저는 결정을 내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목표에 다가서지 못하고 계속 같은 자리에서 맴돌며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한다면,
누구나 신경쇠약에 걸리고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저는 명확하고 확고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
걱정의 50퍼센트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40퍼센트는 결정을 실천에 옮길 때 사라지더군요.
결국 저는 다음 네 단계를 밟아 걱정의 90퍼센트를 사라지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3부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에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p.83 정신과 의사들은 일, 다시 말해 바쁘게 사는 것이 최고의 정신질환 치료제 중 하나라고 말한다.
p.104 “평균의 법칙에 따르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이 말은 제 걱정의 90퍼센트를 없애주었어요.
p.107 (생략) “어뢰를 맞은 유조선 100척 중 60척은 침몰하지 않는다.
침몰한 40척 중에서도 5척만이 10분 내에 침몰했다.
따라서 배를 탈출할 시간도 충분하고, 사상자도 소수에 불과하다.”
“평균의 법칙 덕분에 불안감이 사라졌습니다. 모든 승무원이 안심했습니다.
위기가 닥쳐도 우리에게는 기회가 있으며, 평균의 법칙으로 보면 전사하는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
p.151 진정한 행복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을 억지로라도 하다 보면 우울하게 지내는 것이 ‘신체적으로 불가능’해진다.
p.180 하루는 한 직원이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군에서 제대한 젊은이로 장애를 가진 사람이었지요.
“조니, 부끄러운 줄 아세요. 세상 걱정을 혼자 짊어진 것처럼 보여요.
회사 문을 잠시 닫는다고 해도 그제 뭐가 문제랍니까?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시작할 수 있잖아요.
고마워할 일이 널려 있는데도 당신은 항상 구시렁거리고 있어요. 제가 당신의 입장이라면 부러울 게 없을 겁니다.
저를 봐요. 팔이 하나밖에 없고, 얼굴 반쪽은 총에 맞아 날아갔어요. 하지만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아요.
계속해서 투정을 부리고 투덜거린다면 일은 물론이고 건강도, 집도, 친구도 모조리 잃어버리고 말 거에요.”
저는 그 자리에 얼어붙어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서야 제가 얼마나 부자인지 깨달았지요.
p.185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법 4
내가 가진 문제가 아니라 받은 복을 헤아려 보라.
5부 걱정을 이겨내게 해줄 강력한 법칙
p.235 (생략) 찬송가를 듣다가 제가 얼마나 끔찍한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혼자서 문제와 싸우고 있었던 거예요.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하느님께 맡기지 않았던 것이지요.
저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가스 난로를 끄고 문과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p.247 당신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종교를 믿지 않고, 심지어 철저한 무신론자라고 하더라도
기도는 생각보다 훨씬 유익하다.
첫째, 기도는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를 말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기도는 짐을 혼자 진 것이 아니라 나눈다는 느낌을 준다.
셋째, 기도는 행동이라는 적극적인 원리를 실현하게 만든다. 기도는 행동의 첫걸음이다.
6부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p.256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1
부당한 비판은 칭찬의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p.258 사람들은 당신이나 나에 대해 관심이 없고, 우리가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는지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한다. 사람들은 아침을 먹기 전에도, 먹은 다음에도 그리고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도
끊임없이 자신만을 생각한다. 당신이나 내가 죽었다는 소식보다 자신의 가벼운 두통에 대해 천 배나 더 관심이 많다.
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
p.307 잠을 잘 못 자서 걱정인가?
그렇다면 유명한 국제변호사 새뮤얼 운터마이어가 평생 밤잠을 제대로 자본 적 없다는 이야기에
관심이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중략) 하지만 불면증은 여전했다. 그는 밤늦게까지 책을 읽고 새벽 5시에 자리에서 일어나 편지를 구술했다.
사람들 대부분이 일을 시작할 즈음이면 그의 일은 반쯤 끝나 있었다.
단 한번도 단잠이라고는 이루어보지 못했지만 그는 81세까지 살았다.
만약 그가 불면증을 걱정하고 투덜거렸다면 훨씬 전에 인생을 망쳐버렸을지도 모른다.
8부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p.322 이렇게 말하면 가족 간의 다툼이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젊은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가족이 원한다고 해서 꼭 그 일을 해야겠다는 의무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도 시작하지 말라.
9부 돈 걱정을 줄이는 법
p.330 걱정의 70퍼센트는 돈 문제다.
10부 “나는 이렇게 걱정을 극복했다!”
p.367 “짐, 앉아서 사실을 직면해보게.
자네가 걱정하는 데 쓰는 에너지의 절반이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쏟을 수 있다면, 걱정거리가 사라질 거야.
걱정이란 후천적으로 학습된 나쁜 습관에 지나지 않거든.”
그가 걱정하는 습관을 고쳐줄 세 가지 규칙을 가르쳐 주었다.
p.396 “(생략) 종이에 적은 내용 때문에 여전히 걱정하고 있다면, 그 종이를 다시 그곳에 넣어두세요.
2주 정도는 그냥 거기 놓아두세요. 그동안 걱정하던 문제에 많은 일이 일어날 겁니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 나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들이 마치 구멍 난 풍선처럼 저절로 사라집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이 사실을 깨달았어요.”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자기관리론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책을 왜 많은 사람이 읽는지? 유명한 책인 건 알겠는데 ㅇㅇㅇㅇ론이라는 제목은
뭔가 심오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를 다룬 책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읽어 보니 자기관리론은 쉬운 책이고
지금 저의 상황, 아니 바쁜 삶을 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에게나 강력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타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훠어~~~~~~얼씬 남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
저는 평소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꽤 신경 쓰는 편인데 자기관리론을 읽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일은 생각보다 잘 일어나지 않고,
내가 걱정한 그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된다는 것.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걱정만 하고 있느니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산적인 방향으로) 뭐라도 하는 것이 낫다는 것.
자기관리론을 읽고 난 후 저는
나를 둘러싸는 문제에 대해 피하지 않고 직면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상황을 개선해 나갈 수 있겠다..! 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422페이지짜리 종이책인 <자기관리론>은
저에게 필요할 때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저의 ‘걱정 주치의’이자 ‘인생 선배’ 가 되었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걱정할 일이 있을 때 윌리스 캐리어가 창안한 걱정해소법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8 걱정을 해소하는 방법.
1단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 현 상황을 분석하고 최악의 결과를 생각해 본다.
2단계,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본 후, 어쩔 수 없다면 받아들인다.
3단계, 이미 마음속으로 받아들인 최악의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침착하게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독서 토론 주제
p.104에 나온 평균의 법칙에 관한 내용입니다.
평균의 법칙을 적용했다면 걱정을 덜 수 있었던 사례가 있었는지 나누고 싶습니다.
p.277 다시 한번 말한다. 군대에서 하듯이 자주 휴식을 취하라.
우리 몸의 심장이 그렇게 하듯이 피곤하기 전에 미리 쉬라. 그러면 하루에 한 시간씩 더 활동할 수 있다.
짧은 시간을 휴식을 통해 효율을 올린 경험이나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 궁금합니다.
몸이 항상 피곤한 상태인지 ‘짧은 휴식’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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