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9기 머니머니해도 우리 19조_마른향내나는풀잎] 26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4주차 강의후기

25.12.28

[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안녕하세요. 

19조 마른향내나는풀잎입니다.

25년도 며칠을 남기고, 25년 마지막강의 열기89기 과정도 며칠을 남기고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월부를 만나고 많은 갈등과 변화와 성장이 있었지만, 25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투자자로서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입니다.  강의중 자모님이 25년 후회와 자책으로 마무리하기 보다는 26년 무엇을 어떻게 할까? 목표와 일정을 정리하고  루틴을 채우기를 바란다고 하신 말씀처럼 4강에서 배운것과 뷔엠리스트로 26년을 채워보려고 합니다. 


#강의에서

살때부터 가치가 있는 단지를 사야 매도후 갈아타기를 할 수 있다. 

 1호기를 할때는 매수만 하기만 하면 다 해결될줄 알았습니다. 저환수원리를 나름 따져볼때도 굉장히 주관적인 기준이었습니다. 계약을 하고 전세를 다시 맞추며 매도를 생각해보게 되었을때 과연 내물건은 매도할 시간을 넉넉히 줄까란 걱정이 되었습니다. 전세가가 올라 매매가를 올리고 매도할수 있는 시장이 되었을때 그만큼 가치있는 물건일까란 의문에 확실히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너무 뻔한 말이긴 하지만 살때부터 가치있는 단지를 사야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가치가 보통인 것을 좋은 타이밍에 산다.

모든것은 타이밍이란 말이 인생을 지나고 나서 알게된 말입니다. 부동산에 적용하면 좋은 타이밍이란 그 때에 저평가 된 가격일까로 설명할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등락을 할수 있고, 같은 물건이라도 저평가되어 있는 시기를 알아볼 실력이 있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변화에 따라 임장을 전국구로,, 임보도 전국구로 다니며 가치와 타이밍을 알아볼 실력을 갖춰야겠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월부에서 제대로 배운 투자원칙과 삶의 원칙으로 

멘토, 튜터,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25년도 좀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더 노력할수도 있었다고 자책은 뒤로하고

포기하지 않고 투자판에 살아남은 나를 칭찬하고,

26년을 더 새롭고 알차고 더 치열하게 살기위해 목표와 일정과 루틴을 정하겠습니다. 

 

언제나 진심어린 조언과 강의해주시는 자모님 감사합니다. 

 


댓글


마른향내나는풀잎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