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유튜브에서 월부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들었던 두 분, 너나위님과 자모님.
자모님을 유튜브에서만 보다가 강의를 통해 만나뵙게 되었는데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자극을 좀 받았다.
본인의 실제 전화임장(통화녹음본), 매물임장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시는데 어렴풋이 들었던 강의내용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
결국 월부의 성공 공식인 ‘독서’, ‘강의’, ‘임장’, ‘실전투자’, ‘인맥’으로 귀결되었다.
특히 자모님은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와 월부 커뮤니티에서 추천하는 30~40권의 도서류를 다 읽었다고 한다. 3년간 강의수강을 쉬어본 적도 없으며, 멘토인 너바나님의 칼럼을 다 뽑아서 숙지했다고 하니, 성공한 사람의 발자취를 그 뇌속을 다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1주차 강의 초반, 너바나님이 말씀하신 Not A But B, 성공한 사람들이 했던 방식이 분명 있고 그 방식으로 가야한다 라는 것을 여러번 깨닫는다.
3주차 주우이님의 강의에서와 비슷하게 분명한 목표를 정해야 한다는 자모님.
‘6개월 안에 투자합시다.’
6개월만에 투자를 하려면 앞마당 3~5개를 만들어야 하니, 사실 쉴틈없이 움직여야한다.
열기반을 신청하기 전에는 속는셈치고 ‘이것'만 들어보자라는 마인드였으나, 실제 투자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꾸준히 환경 속에 있어야 될 것 같고, 독서와 강의는 꾸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틀전부터 오프닝 강의를 시작한 ‘실전준비반’을 신청하고 결제를 진행했다.
열기반에서 끝나지 않고 실준반으로 이어진만큼 투자에 가장 핵심이 되는 요건인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하는 법을 배우고 숙지하여 투자 준비를 차근차근 해보겠다.
* 앞으로 6개월간 실준반 비롯한 지투기, 서투기 등 강의를 순차적으로 수강 + 매일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