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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 선택 그리고 나의 봄날[열반스쿨 기초반 4강 후기_경제사노]

25.12.30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어린 시절 느꼈던

하루라는 시간은

정말 길었다

 

마치 멈춘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의 느낌들~!

 

기억되는 뇌세포 보다

파괴되는 뇌세포가

적어서일까?

 

기억되는 찰나의 순간들이

많을수록

멈춰있는 시간의 숨결 역시

길게 여운이 들었다.

 

이때의 시간은

지칠 즈음 정오를 맞이했고

지칠 즈음 노을을 맞이했다

 

지금은

그와 반대로

지칠 즈음 문득 돌아보면

하루, 한 달, 1년의 시간이 흘러 흘러

통렬한 후회만 밀려드는 요즘!

 

어린 시절과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보는 중!

 

더 늙어서?

(아닌 듯?)

 

더 고돼서?

(흠... 아닌 듯?)

 

현재의 내 모습에

과거와 극명히 다른 모습은

 

'망설임&두려움'

 

이게 효율적인가?

이게 옳은가?

틀리면 어떻게 하지?

 

...

 

과거의 어린 시절 나는

내가 하는 행위에 대해

옳고 그름을 가름하기도 전에

일단 달려들었다

 

물론 헛고생도 많았지만

개의치 않았다

그때는 시간을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지금의 내가 있게 된

근본을 돌아보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며 경험해온 시간이

뿌리가 되었음을 느낀다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일 듯?!

 

충분히 경험을

레버리지 할 수 있는 환경!

그래서 더 망설임이 생기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나는 선택해야만

다음 계절로 진입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직접 발품을 팔아 본다

가치를 확인한다

기록한다

결정한다!

유지한다!

 

이 모든 과정이

결실이 보일 즈음

 

나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인생이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 중~!

 

나의 투자 인생은

반드시 행복할지어다

(뭐하니!! 어서 움직여~!)

 

Go~! Go~!

 

 

자음과 모음님 4강을 통해

제가 하는 행동의 목적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026년 보다 성장하는

한 해를 맞이하겠다

다짐하며!!

 

25년 수고하셨고

26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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