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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감동의 그릿, 독서 후기 [열중 삼3오오 모여 마음의 2릇 넓히조 꿈이있는집]

25.12.3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젤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12.25~12.3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One message]

(150쇄 기념 감사의 글 중) 당신이 어떤 일에 지속적인 열정을 갖고 있다면, 비록 계속된 실패를 겪는다 해도 또다시 일어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언젠가 그 목표를 성취해낼 수 있다

 

→ 열정의 지속성, 끝까지 해내어 성공을 하는 것이 성취의 답이다. 너무 열정적으로 하면 빨리 식는다 라는 말도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다 어느 취미에 빠지면 항상 마지노선이 3년이었으니.. 월부에 빠져들어 몰입하고 빨강 열정으로 달려온 2025년 이 1년을 빨리 식게 하고 싶지 않다. 오래도록 지속하고 싶다. 그릿에서 읽은 것 처럼 열정의 지속성인 파랑 열정을 더한다면 보라색 열정이 되지 않을까? 보라색 열정으로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향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언젠가 무조건 성취한다. 그러니 즐기자!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강한집념,그릿 #모든분야의성공예측요인 #재능보다노력 #성취를위해노력은필수조건 #열정의지속성 #관심연습목적희망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 : 1)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 2)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신지 매우 깊이 이해 3) 결단력, 4) 나아갈 방향을 안다
    → 열정과 결합된 집념이 있는 끈기, 한마디로 그릿이 있다 

  • 재능은 그릿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재능이 성취를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 

  • 아웃라이어들의 특성 : 1) 비범한 재능 2) 남다른 열의 3) 열심히 일할 능력(노력)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 우리는 여정의 출발점에 있는 상태, 확실하지 않은 한계에 연연하지말고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 먼 장래에 우리가 이룰 성취를 결정한다고 여기지 않아야 함.

  • 재능과 노력에 대한 양면성 : 선천적 재능에 대한 편향 → 성공한 사람은 재능으로 올라간 거야 라고 생각함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 재능*노력= 기술, 기술*노력= 성취

  •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짐

  • 윌 스미스가 보기에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것

  •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남,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동안 다듬을때 향상. 기술을 가진자가 노력할때 성취를 하게 된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 그릿은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사랑하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

  • 난이도 : 오랫동안 같은 목표에 일관되게 집중 (열정) > 열심히 노력하며 좌절을 딛고 일어섬 (끈기)

  • 열정 : “꾸준함”,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열정의 지속성

  • 당신의 인생철학이 있습니까 (피트 캐럴) : 당신이 인생에서 이루려는 일 => 그릿의 열정에 관한 질문
    캐럴의 철학 : 무슨 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어라 → 비전을 확실히 제시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확하게 서술된 철학은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침과 범위를 제공 → “목표를 위계화”

  • 상위 목표는 그 자체가 목적,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왜”라는 질문을 통해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 열정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인생철학에 부합하는 데서 찾게 된다.

  • 긍정적 환상 : 투지 부족(일관성이 부족한 목표구조에서 비롯, 상위목표는 있지만 중간/하위 목표는 없을때), 낙관적 미래만 떠올리고 그것을 달성할 방법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단기적 이익+장기적 손해임. 목표를 이루겠다는 희망에 부풀지만, 장기적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한 실망 속에서 살기 때문

  • 직업상 목표 25개 적고, 가장 중요한 5개에 별표, 나머지 20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한다.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되어있기 때문

  • 목표체계 내의 하위 목표는 어느정도 유연성이 필요 :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함

  • 지속적 동기부여 지표 
    - 열정 : 멀리 목표를 두고 일하고, 이후의 삶을 적극적으로 준비, 확고한 목표를 향해 노력
                단순한 변덕으로 과제를 포기하지 않음. 새로움 때문에 다른 일을 시작하지 않고 변화를 모색하지 않음
    - 끈기 : 의지력과 인내심의 정도, 한번 결정한 사항을 밀고 나가는 결단력
                장애물 앞에서 과업을 포기하지 않는 성향, 끈기, 집요함, 완강함.

 

5장. 그릿의 성장 

  • 그릿과 재능 및 성공의 심리적특성 모두 유전자와 환경 영향을 받음

  •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한다 →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 → 그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 그릿은 성장해온 시대 문화에 의해 결정되며, 나이가 들수록 그릿은 강해진다.

  •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 

  • 성숙한 그릿의 심리적 자산 : 열정 + 끈기
    1) 관심 : 열정은 진정 즐기는데서 시작 → 일에 매력을 느끼고 아이같은 호기심을 내비침 (나는 내 일을 사랑해!)
    2) 연습 :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끈기 →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
    3) 목적 :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4) 희망 :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

 

 

[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경험을통한관심사발견 #흥미와인내심 #의식적인연습 #타인의행복에기여하겠다는의도 #왜이일을하는가 #역경에굴복하지않는성장형사고방식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 대부분은 갑자기 한순간에 열정을 느끼게 된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그 일을 접했을 순간은 잔잔한 나레이션 처럼 만나게 된다

    → 처음에는 평생의 운명이 될 줄 몰랐던 일이 깨어있을때와 종종 잠들었을 때까지 차지하는 일이 된다 (=배우자를 찾는일, 첫만남은 시작에불과하다)

  • 어린 나이에는 공부보다 놀이가 먼저이다. 흥미를 가지고 격려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 자아성찰로는 관심사를 찾을수 없다. 여러 분야를 폭넓게 경험해봐야 한다. 관심사를 발견한 뒤에는 오랜시간 주도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흥미를 다시 또다시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인내심을 가져라
  • for 초보자 
    - 전문가와는 다른 동기 부여가 필요
    : 초보 단계는 격려와 자유 속,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함
    작은 승리, 박수갈채,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 수용, 연습도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일찍, 너무 많이 제공하면 곤란.. 초보자를 재촉하면 이제 막 올라온 흥미의 싹이 잘릴 수 있고 한 번 잘린 싹을 되살리기는 어려움
  • 어떤 일을 몇년이상 지속하기 위해서 마니아만 알아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 디테일을 즐길 방법 찾아야 함 (전문가의 눈과 나의 눈의 싱크를 맞추기)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 전문가들은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고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지며 자기 분야에 대해 알아갈수록 하루하루 향상되는 폭은 경미해짐. 전문가가 되려면 10년 1만시간 법칙은 통용된다. 그러나 양적으로 1만시간을 쏟기만 하면 되는것은 아님

  •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한다
    의식적인 연습 :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

    1) 도전적인 목표 설정&잘하는 것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 + ASAP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 받고 싶어함 (부정적인 내용이 많지만, 앞으로 고쳐야 할 부분에 관심이 많고 적극 수용한다)
    2) 목표 도달을 위해 집중+ 비상한 노력

    => 목표 도달한 이후에는?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과정을 다시 시작함. 개선시킬 부분이 모여 전체적으로 숙달된 기량이 나옴 

     

    → 의식적인 연습의 기본 요건
    •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 완벽한 집중과 노력
    •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 몰입vs 그릿

    - 몰입: 경험/ 실제 수행 과정에서 필요/ 본질적으로 즐거움 →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냈다는 황홀감 / 그릿과 함께 경험하지 않지만 관련은 있다

    - 그릿: 의식적인 행동/ 준비과정에서 필요 / 발전하고 있다는 흥분의 감정 / 100% 집중, 현재 기술 수준을 넘어서는 난도의 과제를 의도적으로 설정, ‘문제 해결’의 자세로 실행해야 할 모든 요소 분석, 잘못 수행한 걸 지적한 다수의 피드백을 활용해 수정하고 다시 시도

  • 영유아는 실수에 개의치 않고 배움에 집중, 어른들은 아이들이 실수했을때 수치심을 느끼게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 투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2가지에 의해 결정

    - 열정의 원천이 되는 흥미, 그리고 목적 즉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도!

  • 보통 자기중심적인 관심에서 출발 -> 절제하며 연습하는법 -> 타인중심의 목적으로 통합

  • 그릿을 가진 사람은 추구하는 일에 목적이 있다 : 단순한 의도보다 훨씬 깊이있는 목적

    ->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밤낮을 가리지 않는 수고, 좌절, 실망, 고군분투, 희생, 이 모든것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

    -> 울었던 적도 많고, 더는 못하겠다는 생각도 종종하지만 자기연민에 빠져있어봤자 소용없으니 다시 힘낼 방법을 찾는다

  • ex) 내가 하는 일은 사회에 중요하다 <- 목적을 묻는 문항, 목적지향성 점수가 높을수록 그릿 점수가 높은 + 상관관계

  • 대부분의 사람에게 목적은 대단히 강한 동기의 원천

  • 본인의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하다. 일자리를 바꾸지 않더라도 생업에서 직업, 나아가 천직이 될 수 있다는 의미

  • 사실 그릿과 목적의 개념은 원칙적으로 상충하는 것 처럼 보임. 주변을 둘러보면서 어떻게 개인의 상위목표를 이루려고 하는가? 처럼.. 그렇지만 승자가 되기를 원하면서 동시에 타인을 돕겠다는 동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

  • 목적은 "왜 이 일을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

  • 내가 이룬 성공이 있다면 그것은 함께 나누기를 좋아한 덕택입니다. 그게 누구든 내가 가진것이 얼마나 되든 나는 아낌없이 줄 거예요 by. 콜

  • 목적의식을 기르기에 너무 빠르거나 늦은 나이는 없음

  • 1)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라 2) 현재의 일에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 가치와의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생각해보라 3) 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 (15년 후 당신을 상상하라)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 :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함

    -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행운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과 희망! 

  • 보통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피할 수 없는 고통, 즉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임, 그렇지만 낙관론자는 실패의 원인을 모두 일시적이고 특수한 원인으로 보아 문제를 극복할 동기를 부여한다. 해결가능성이 있는 원인으로 인해 실패했기때문.

  • 그릿의 전형들은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낙관적으로 설명한다. 실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편

  • 역경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현실적으로 걸림돌이 없는 길은 없으며 언젠가 이런 장애물을 만나게 되는데 성장 지향적 사람들은 이 때 더 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

  •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과 학습을 칭찬하라 : 열심히 배우는구나, 잘했어. 더 개선할 부분은 뭐가 있을까?, 어려운거야, 아직 못한다고 해서 상심할 것 업성. 나는 목표 기준을 좀 높게 잡아. 같이 그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이끌어 줄게

  •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경계해야 한다 ★ 대개 사람들의 내면에는 성장형사고방식 지닌 낙관론자 바로 옆에 고정형 사고방식을 지닌 비관론자가 나란히 존재함. 따라서 비관론자의 관점을 버리기가 어렵다고 순순히 인정하고, 성장형 사고방식의 모범을 보이는 행동을 보여줘야한다 (사람은 학습을 학습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 고정형 사고방식에 이름을 붙이기 (강압적인 꿈집이가 왔나보군)

  • 고정형 사고방식을 키우는 방법은 선생님이 공부잘하는 학생과 비교하며 차이를 강조하거나, 아이의 실수가 나쁜 문제라도 되는 것처럼 반응하는 것

  • 나는 더 배울 것이 없다. 이게 나다. 이것이 내 방식이다 라는 믿음이 생기면 성공하지 못함.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한걸음 물러나 원인 분석, 교훈을 얻어야 하며,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 해야함.

  •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 :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

    vs. 성장형 사고방식 : 역경에 대해 낙관적 해석, 이는 다시 끈기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 ->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줌

    -> 스스로 희망을 가르치려면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라고 자문하길 권함

 


[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 가]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현명한양육방식(지지,요구) #자녀가부모를본받도록 #그릿을기르는특별활동 #과업완수 #환경의중요성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 "그릿을 길러줄" = "어떻게 하면 소중한 사람의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그 지침을 부탁한다면 당신은 부모처럼 행동하는 것
  • 애정 어린 지지를 제공하는 양육 + 높은 기대 수준을 요구하는 양육이 양극단에 존재. 단,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님
        ex1) 스티브영 부모 -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부모는 먼저 내말대로 행동하게 하려는 것도, 너를 통제하거나 나처럼 만들려는 것도, 내가 했던 대로 하라는 것도, 내가 못한 일을 대신 해달라는 것도 아니다 라는걸 확실히 증명해 보여야 한다. 내가 가진 전부를 네게 주겠다는 자세였다.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ex2) 알렉스 - 네 꿈을 좇으렴. 혹시 실패하면 그때 다시 검토하면 되잖니 -> 무조건적인 사랑에 힘입어 희망이 없어 보일때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음. 단, 버릇없이 크지 않도록 한계를 설정함
    => 지지와 요구를 같이 하는 현명한 양육방식을 추구해야함. (지지o요구x -> 허용적 양육방식, 지지x요구o -> 독재적 양육방식)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경험, 수용하는 메시지임
  • 현명한 양육방식은 자녀가 부모를 본받도록 고무한다. 가장 존경하고 영향을 많이 받은 롤모델이 부모님이라고 말하는 그릿의 전형이 많다.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본인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 그릿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람은 부모만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지지를 보내면서도 요구하는 멘토역할을 하면서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

 

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 아이들은 특별활동을 하면서 1주일에 최소 몇시간은 흥미가 있으면서도 어려운 일을 할 때 성장한다고 믿는다 = 그 곳이 바로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ex) 운동이나 연주, 학교 연극 리허설 (도전적인 느낌과 동시에 즐거움을 느낌) -> 청소년의 삶에서 특별활동 외 도전의식과 내재적 동기를 확실히 제공해주는 경험은 별로 없음
  • 특별활동을 1년이상 지속하며 많이 하는 아이들 = 거의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 성적 좋고 자존감이 높으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도 낮다.
  • 특히 "과업의 완수" 항목 점수가 높다: 특정 활동에 목적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했는가, 또는 여러 활동을 산발적으로 했는가
    => 특별활동은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를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릿이 높은 사람만 특별활동에 끝까지 참여하는 것일 수도 있다
  • 노력과 보상의 연관성이 학습될 수 있으며,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쥐든 인간이든 게으름을 부리게 된다 -> 자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어려운 일에 도적하기 규칙 (힘들다고 그만둘 수 없으며, 스스로 어려운일을 선택한다, 최소 2년간 유지)을 권한다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 어떤 문화를 받아들이면 그 내집단에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갖게 된다. 그 집단 안에 있거나 밖에 있거나 둘 중 하나다.
    -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훌륭한 팀에 들어가라
  • 열정과 끈기는 여러 방안의 득실에 대한 냉정하고 계산적인 분석에서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스스로를 규정한 정체성이 힘의 원천이 된다  -> ‘어떤 이익이 있는가? 비용은 얼마인가? 어떤 위험이 따르는가?’ 하고 묻는 대신,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것은 무슨 상황인가? 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가?’라고 질문하게 됨
  • 그릿은 특정 상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열정 그리고 이를 완수하는 끈기로 규정되지만, 반면에 핀란드인의 시수 정신은 끈기만 강조한다.
  • 문화는 짧은 기간에도 만들어질 수 있음
    ex) 시호크스의 경쟁 = 탁월성, 함께 노력한다 (다른사람을 패배시킨다는 뜻이 없음)= 내일 자신의 오늘 기량을 넘어선다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최선을 다하라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그릿은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기 때문
    1) 누구나 그릿을 기를 수 있다, 
    * 그릿을 안에서 밖으로 키워나간다 -> 관심사를 계발하고 현재 기술수준을 능가하는 도전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 그릿을 밖에서 안으로 키워나간다 ->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다.
    2) 행복을 느낀다 : 현실 안주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과 맞바꿀 만한 가치는 없다
  • 투지가 지나칠 때의 부작용? 누구나 자신의 투지가 약해지기보다는 강해지기를 더 원한다
  • 그릿이 성공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릿을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은 다른 성격 특성과 관련지어 생각하는 것
    1) 성격의 내적 차원 (의지력) : 그릿, 유혹에 저항하는 자기통제력 -> 자기관리기술 -> 학업 성취 예측력
    2) 대인 관계적 차원 (공감력)  : 감사, 사회지능, 분노와 같은 감정의 자기 통제력이 포함된다. 이 덕목들은 타인과 원만히 지내고, 그들에게 도움을 제공한다. -> 도덕 인격 -> 긍정적 사회기능
    3) 지적차원(지력) : 호기심과 열의 -> 학습에 대한 적극성, 독립적인 자세
  •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그러나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많다. 그릿이란 한번에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이번 그릿을 읽으면서 내 얘기인데..? 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있었다. ‘내가 더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어’ 라거나 ‘나는 지금 수준에 만족하지 않아, 더 성장을 원해!’ 라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을 것이다’ 등등 에 대해서다. 책을 다 읽어보니 왜 그런지 알게 되었다. 나는 이번 책을 엄마의 책장에서 빌려왔다. 엄마가 줄을 그어 놓은 부분은 자녀에게 그릿을 길러주는 법이었다. 엄마는 책 내용을 적용(운동/악기연주/미술/연극 같은 특별활동 하기, 내 선택에 책임지게 하기, 공부/연극 분야별 멘토 찾아주기)하여 나의 그릿을 길러주시려고 부단히 노력하셨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볼 때는 아무 생각없이 읽어야 해서 읽었던 ‘그냥 책’ 이었기에 그릿은 참 어려운 내용이다 라고 남았던 것 같다. 이번에는 잡초처럼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을 길러주시고 나를 믿고 기다려주신 부모님께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 나의 인생철학은 무엇인가? 내 인생철학, 상위 목표를 찾기 위해, 그리고 이 것이 목표인지 수단인지 구분하기 위해서는 항상 왜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왜 임장을 잘 하고 임보를 잘 쓰고 싶을까? 왜 투자를 잘 하고 싶을까? 왜 내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싶을까? 왜 라는 질문을 계속 붙여보니 나침반이 될, 북극성이 될 상위 목표는 시간이나 돈이 아니라 자아실현과 행복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내 인생철학 포스트잇에 적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기
  • 아이가 생기면 영유를 보낼 것을 고민하는 게 아니라 그릿 길러주기를 고민할 것
  • 열심히만 해서 될 것이 아니다.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한 상황 : 의식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이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 임장에 좀 더 투입을 해야된다 (멘토님,튜터님들은 한달에 25번 임장을 갔다), 양과 질을 한번에 모두 높일 수 없음. 양부터 늘리자
  • 아무 생각없이 할 수 있도록 루틴화가 필요함 
    : 운동/시세/목실감/전임/독서 시간 슬롯을 정해놓자.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 운동은 일어나자마자, 시세/목실감는 출근전, 전임은 평일점심시간 3통, 독서는 출퇴근시간,저녁루틴전30분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9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는 정반대였다. 그럼에도 불만을 가지는 자신에게 정말로 만족을 느꼈다.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호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p.47 인간의 잠재력에 비하면 우리는 반쯤 졸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불은 사위어 가는데 공기구멍은 거의 닫혀 있는 상태와 같다고나 할까. 우리는 우리가 가진 정신적, 신체적 능력의 아주 일부분만 활용하고 있다.

p.81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 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날, 그 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있는 것이 중요하다

p.95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나는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p101.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p.129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자기 행동의 지침이 되는 단 하나의 중요한 목표에 대해서만큼은 위에 열거된 발언(지루해, 노력할 가치가 없어, 이것은 내게 중요한 일이 아니야, 나는 못하겠으니 포기하는 게 좋겠어)을 입 밖에도 꺼내지 않는다… 그릿은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관심이 무엇이든, 이미 얼마나 탁월한 수준에 이르렀든 상관없이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6장 모든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없지만 아무 일에도 관심이 없는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당신의 흥미와 상상력을 사로잡는 일과 직업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이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몇 년 이상 지속적으로 노력해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니아만이 알아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를 즐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7장 전문가들은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8장 "제 자신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을 뿐 지금 일이 천직은 아닙니다... 하지만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라고 돈을 줄 곳은 없으니까 임시로 여기에 몸담고 있는거죠"

"제가 새로운 환경에 대단히 적응을 잘하고, 사람들이 자각하지 못한 능력을 일깨워주는 데도 소질이 있다는 사실을 점차 알게됐습니다. 그것이 제 장점임을 깨달았죠. 그리고 사람들, 각 개인들을 돕는다면 팀도 도울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팀을 도울 수 있으면 회사도 도울수 있고, 회사를 도울수 있으면 브랜드도 도울 수 있겠죠. 그리고 브랜드를 도울 수 있다면 지역사회와 국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9장 헨리포드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12장. 하지만 모든사람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연습을 하러 가는 곳에 들어오면 자신도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게 별일 아닌 것 같고 습관이 되죠

 “내가 보기에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과 쉬운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투지를 기르는 거죠. 쉬운 방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동조 욕구를 활용하는 거고요.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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