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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님 4강 후기, 해낸다는 마음

26.01.04 (수정됨)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자음과 모음님은 월부 유튜브에서만 뵙고 강의를 듣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도 그럴 게 자모님의 이력을 보니 21년 7월부터 튜터가 되셨는데, 내가 초수강 한 것이 그 이전이었으니..

이번 강사분들 중 가장 최근에 투자를 시작하셔서일까 큰 흐름이 같은 데도 메시지가 더 팍팍 꽂혔던 강의였다!

 

Part1. 부동산 사이클/타이밍

  1. 가치가 성장하는 아파트를 좋은 타이밍에 사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

그러기 위해서 앞마당을 늘려야 한다. 안 그러면 우연히 좋은 타이밍에 사더라도, 보유와 매도를 할 수 없다.

그동안 꼭 공부해야 하나? 절실함이 없었는데 이 말을 들으니 공부를 해야겠구나 싶었다. 

마치 주식에도 매도 매수  타이밍이 있듯이, 부동산도 내집마련 해서 쭉 살 게 아니라면 

(내집이어도 언젠가 갈아타기 할 거라면) 가치를 모르면  늘 헤맬 수밖에 없다.

BM: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인간은 누구나 쫓기는 느낌을 싫어한다. 

자모님은 틈틈이 일정관리를 하시고 특히 일요일에 정리를 한다고 하셨다. 

주말에 멘탈 관련 책 1권 무조건 읽고 한주의 목표를 정리하신다고. 

나도 12/31~1/1에 정리해봐야겠다. 원씽 캘린더부터.

 

2. 초보자가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는 봄

완전 바닥은 아니나, 이전 전고보다는 쌀 때가 타이밍.

BM: 무조건 오르고 있으면 손해보는 느낌으로 생각했는데 완전 전고점 가까이가 아니라면

조금 오른 정도 (2~3천)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물론 전고점 근처이면 다른 더 저평가된 매물을 찾아 봐야한다. 가장 중요한 건 여름 시기에 무주택으로 남지 않는 것! 매물 30개 이상 보고 투자하기.(26년 6월까지)

 

Part2. 실전 임장 프로세스

1. 타율 좋은 곳만 가려고 하지 말고 안 좋은 곳도 같이 봐라

내가 본 곳보다 좀 더 좋은 곳, 안 좋은 곳 같이 봐야 비교가 된다. 

BM: 그동안 임장지를 정하는데 있어 너무 범위를 좁혔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너무 수지에만 집중했는데 당장 못 사더라도 분당도 같이 봐야겠다. 

그리고 꼭 예습하고 가기.(월부 지역분석 보고서 등)    

 

2. 녹음은 하는 게 좋다

계약 파기 등의 근거자료 될 수 있으니 부동산과의 대화는 필요하면 녹음 해두는 게 좋다.(말이 바뀔 수 있음)

BM: 자모님은 부동산 공부 시작 후 너바나님의 이 말을 듣고 갤럭시로 바꾸셨다고 했다.

‘폰도 못 바꾸는데 인생을 어떻게 바꾸냐고…’  

아이폰16부터는 녹음이 되어서 지금은 다시 아이폰 유저시라고 하는데, 난 녹음이 안되는 기종이다… 

한번 다른 앱도 깔아봤는데 통화 품질이 너무 저하되어 사용이 어려웠다.

매임, 전세놓기 관련해서도 너무 좋은 꿀팁들 많이 알려주셨는데, 우선은 분임, 단임을 먼저 해야 하기에 

이 부분은  그 때 다시 확인하기! 역시 아는 만큼 배워가는 것 같다.ㅎ

 

Part3. 투자자로 성장하는 방법

 ☆ 독/강/임/투/인

 순서대로 독서, 강의, 임장, 실전투자, 인맥이다.

 다시 월부에 오고 나서 재테기반 그리고 이번 열기반까지… 

같은 조(였던) 분들의 활동에 충분히 관심을 가졌나? 반성을 해보았다. 

또 독서, 칼럼 읽기… 이번 달에 돈의 심리학 한 권 읽기로 해놓고… 펼치지도 못했다.

자모님 책 가장 많이 읽었을 때 한달 17권이라는 말씀 듣고.. 또한번 깊이 반성. 

재수강 하는 사람, 독서든 강의든 임장이든 1.5배 피치 올리라는 말이 콕 와닿았다. 

문제에 파묻히지 않기 위해 목실감 꼭쓰라는 것도. 감사할 게 없어도 찾아서 쓰셨다고 한다.   

BM: 독서, 강의, 임장 1.5배 피치 올리기. 이왕 하는 거 몰입해서 하자.

 

요약이 아닌 적용점 위주로 쓰려고 해보았는데 워낙 좋은 내용이 많아 어쩔 수 없이? 요약으로 가는 부분이 있다.

물음표가 아닌 느낌표, 마침표를 써야 한다는 말씀은 또 왜 이리 와닿던지.

의심하지 말고 이 길이 맞다고 생각했으면 쭉 가보자. 

나는 할 수 있다! 실준반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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