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우리는 완성된 탁월한 기량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일상성보다는 신비함을 선호한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성취 = 재능x노력
상위 목표일 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처음에는 관심이 생긴 후에도 계속 그 일을 경험함으로써 거듭거듭 흥미를 유발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자녀의 관심을 가장 중시했다는 점에서 자녀중심이었지만 어느가족도 자녀 본인이 무엇을 할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야할지 언제 포기해야 할지 항상 더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혔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우리가(내가) 재능을 신화화 함으로써 경쟁에서 면제부를 주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스로가 한계를 정해주고 있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 보다는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개선하는 행동을 반복하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자녀에게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자녀가 원하는 것을 지지해주고, 그것을 위해 해야하는 일들을 꾸준히 열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것도 부모가 할 일이라는 점을 알았다. 나는 허용적 부모이지 않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일자리를 바꿔서 천직을 찾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계속해서 질문하고 약점을 개선해나가면서 생업에서 직업, 그리고 천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내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기로 했다. 나의 목표를 크게 잡고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릿해야겠다.
한 스텝씩 꾸준하게 내게 부족한 점을 개선해나가는 행동을 해보자.
자녀의 그릿을 키워주기 위해 나의 그릿부터 키워나가도록 하자. 그리고 자녀가 하고자하는 것을 지지해주되, ‘너가 하고싶은 데로 알아서 해’가 아니라 ‘자 이제부터 너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이건 해야 해’라고 요구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세 벽돌공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첫 번째 : 벽돌을 쌓고 있습니다. (생업)
두 번째 :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직업)
세 번째 : 하느님의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 (천직)
천직은 찾아내기만 하면 되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자신이 하는 일이 타인이나 전체 사회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질문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사람이 같은 직업을 생업, 직업, 천직으로 생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