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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7기 딩동댕🎵 전국~~등기 ㅊ17ㅣ 자랑🎤 새웅] 1주차 강의 후기, 지방투자의 핵심을 배우다.

14시간 전

<조 대문 업로드>

 

안녕하세요 부의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드디어 듣게되는 지방투자 실전반 1강!

잔냐니 멘토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작년 5월 첫 지기 이후로

지역 특강을 들으면서 자실을 전전했기에

지방 투자 강의를 오랜만에 듣게 되었는데요

 

잔쟈니 멘토님의 열강 덕분인지

정말 빠르게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스위치를 바꿔 낄 수 있었습니다.

 

왜 실전반 강의를 그렇게 동료분들이

추천을 해줬는지 알게되었는데요

 

앞으로의 지방 투자를 함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도 맞지만

어떤 지역에 투자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투자의 본질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인사이트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저 역시 잔쟈니 멘토님 처럼

강의를 듣고 현장에 빠르게 비교하여

흡수하는걸 즐기는데요 이번 강의 후기 역시

기존 앞마당과 강의 내용을 연결하여

흡수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후순위 단지를 트레킹 하는 이유

 

이번 강의를 통해 시세트래킹을 하는 본질과

선호도 별로 시세를 트래킹할 때

어떤 부분에서 ‘인풋’을 남겨야할지

정말 많이 배웠는데요

 

그 중에서도 후순위 단지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후순위 단지의 전세가격을 체크함으로써

가격 상승의 온기가 어디까지 왔는지

볼 수 있는 바로 미터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광역시 모든 곳을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각 광역시마다의 시장 흐름을 리딩해주셨는데요

 

이번 강의 후기에서는 공급 부족으로

투자자들이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투자자들의 성지였던 울산을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울산 남구의 구축 후순위 단지의

59 전세가격을 트래킹해보았는데요

 

이전 나의 고향집 굴화주공1단지를 제외한

모든 단지들이 작년 12월 대비 전세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울산 남구의 후순위 단지까지

전세의 온기가 퍼졌음을 알 수 있는데요

하지만 매매가격은 아직 주춤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울산에 투자가 괜찮은 단지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세트레킹은 여기까지 해야한다

 

시세를 트레킹하는 방법은

정말 많이 알고 있고, 고민을 했지만

매번 같은 방법을 하니

 

하루 빼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었고 그 마음은

임장하지 않는 달엔

한달이 통째로 날라가기도 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시세트레킹은 단순히 가격을 따는게 아니라

전세 추이를 확인하는 것과 동시에

전세 갯수 그리고 현장감까지

더해주어야 완성이 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앞으로 전세 매물이 잠길 여지가 커

이럴때 일수록 현장감있는

진짜 전세가격을 알고 있어야

앞으로 투자를 함에 있어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시세트레킹할때 전세 매물없음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정말 현장에 전세 입자는 많지는 않은지

전세 입자가 많다면 얼마정도에 내놓으면

전세가 나가는지 등등

여러가지 ‘궁금즘’을 품고 시세트레킹에

임해야할 것임을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시세트레킹 엑셀파일을

전임에 맞게 다시 만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선호도를 박살네는 한달이 되어보자

 

1강의 키워드 딱 한개를 뽑아보라고 한다면

그건 바로 ‘선호도’ 인것 같습니다.

 

잔쟈니 멘토님께서 지방 투자를 함에 있어

비교평가의 기준을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선호도’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사실 수도권 투자와

동일한 원칙이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 수 있지만

 

이번 강의를 듣고 나서

서투기 내용을 잠깐 복습해보니

확실히 지방에서의 ‘선호도’는 

수도권에서의 ‘선호도’와는 농도가 다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서울에서 비선호 84 vs 선호 59

를 묻는다면 크게 조건이 다르지 않다면

비선호 84를 우선할 수 있다.

이렇게 이해를 했었는데요

 

지방에서는 평수, 생활권, 급지를 떠나서

개별 단지별로의 선호도를 먼저 비교하고

선호도가 더 높은 단지를 매수하는

방향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수도권은 장기적 관점으로

강남 1시간 이내의 단지라면

매도하지 않고 보유해 나아가도

‘부’를 일구는데 문제가 없지만

 

지방의 경우 exit을 하지 못하면

자칫 발목이 잡히는 리스크가 있기에

매도 측면에서 더 유리한 단지를

매수하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타 다른 강의에서 들을 수 없었던

‘거래량’의 투자적 관점과

맹신할 수 없는 함정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지방 투자 실전반 1강을 통해

앞으로 임장지를 가게될 곳을

어떻게 더 맛나게 맛볼 수 있을지

방향이 잡혔습니다.

 

 잔쟈니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용맹
13시간 전

웅님~~ 빠르게 완강하시고... 크~~ 멋집니다! 한달간 선호도를 박살내실 각오라뇨!!!!! 선호도는 웅님께 묻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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