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느슨해지는 보통의 연말과는 농도가 다른 12월을 보낸 데 뿌듯함이 크다.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건 ‘실전반’이라는 환경의 힘이었고, 두번째로는 그런 환경을 따라가고자 했던 나의 다짐이었다.
목표를 스스로 정하고 매일매일 체크하고, 또한 감사함을 나혼자만 되뇌였던 기존과는 다르게 매일매일 손으로 끄집어내니 그 감사함..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감사하지 않은 게 없다는 사실이 온전히 느껴지는 한달이었다.
당연한 것은 없다.
이 감사한 환경도 내가 원했고 내가 선택했기 때문이지만, 나에게 이렇게 주어지는 이 환경자체가 말도안되는
혜택&선물이다. 그래서 가슴깊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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