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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1기 마침내! 그와 온전히 실력쌓아 2젠 원1 Now애미] 지투실1주차 강의 후기 ' 나는 왜 지방으로 향하는가?'

26.01.01 (수정됨)

 

안녕하세요? 현명한 엄마이자 행복한 투자자를 꿈꾸는 Now 애미입니다.

 

이번 지투실에 참여 할 수 있는 것도 

1강을 오프로 들을 수 있었던 것도 행운 가득한 출발인 것 같습니다.

 

잔쟈니님의 1강 [하락장에서 10억 버는 방법] 을 들으며 너무 설레고 좋았습니다.

지금은 당장 종잣돈이 0이어서 지방에도 투자를 못하는 슬픈 현실이지만 

지방 전체의 흐름에 대해 알려 주시고 

지방 투자의 의미에 대해 여러번 강조해주셔서 

지방에도 꼭 투자해내고 말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아오르며

막연했던 지방 투자가 ‘반드시 해내야 할 현실적인 목표’로 다가왔습니다. 

5천만 원을 가지고 5천만 원을 벌게 해주는 곳은 지방투자밖에 없다”는 

말씀이 저를 참 설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Part1] 현재 지방 아파트 시장 진단 및 투자기준

기회인 이유

 

-  싸면서도 좋은 걸 사서 같은 돈으로 더 벌 수 있는 시기

-  투자금이 적게 듬 : 소액으로 돈을 불리는 현실적인 대안

 -리스크 적음 : 매매 전세가격에 모두 충분히 낮음. 지방은 대출도 완화되는 분위기가 형성

※시세트레킹만으로 돈 벌수 없음. 제대로 배우고 투자를 해봐야 함!!!.

현재 부동산 진단 

-현황: 전반적 급상승보다는 선호 단지 위주의 상승세.

-주의점: 가격이 오를수록 조급함에 투자 범위를 넓히다 보면, '못난이 물건'을 사게 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음

-기준: 지역 내 선호도와 환금성을 최우선으로, 공급 물량에 따른 전세 분위기를 파악이 필요

 

[Part2] 지방투자로 돈 버는 매수전략

수도권 vs 지방 

어디가 더 많이 벌까요? 로 보지 말고 어디가 더 오를지 모름

어디가 많이 오르고 많이 오르는 관점이 아님(예측의 영역이 아님)  

>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거냐에 따라

지방과 수도권은 리스크태이킹으로 봄.

수도권 로우 리스크 로우리턴 (수도권 외곽 ...오래 기다려야할 수도 있음)

지방으로 간다는 것은 선호하는 곳으로 간다면 먼저 많이 오르긴 할 것.

지방은 미들 리스크 미들리턴

 

※가치에 대한 확신은 앉아서 고민한다고 나오지 않음

먼저 간 지역을 발로 밟아 보면서 투자범위와 투자 확신을 얻을 수 있음!!

 

 

[part 3] 지방투자를 통해 자산을 쌓는 로드맵

 

사는 것보다 중요한 매도

투자는 사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잘 팔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과정의 연속임

<매도기준>

1.수익: 목표 수익(예: 5천만 원)이 났는가?

2.포트폴리오: 더 좋은 상급지로 갈아탈 준비(3~5개 후보군)가 되었는가?

3.리스크: 공급 과잉 등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가?

 

결국 지방 투자의 목표는 지방 아파트 한 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이 과정을 통해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쌓고 더 큰 자산으로 나아가는 것!!

 

[롱런하는 투자자가 되려면?] 

 

명확한 목표

마음 가짐보다는 루틴과 환경

감사하는 마음

 

[이번 한달] 

  • 편견 없이 지역을 바라보고 투자 범위를 넓힌다.
  • 단순 숫자 트래킹이 아닌, 현장의 온도를 담은 '살아있는 앞마당'을 만든다.
  • 종잣돈이 모이는 그날, 주저 없이 '탁' 낚아챌 수 있는 실력을 만든다.

 

 

잔쟈님님이 말씀하신 종잣돈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

즐겁게 임장다니기🎶🎵

저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지즐거운 마음으로 실력을 키우는 한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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