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큰빛입니다.
25년 마지막날을 월부동료분들, 권유디튜터님과
함께 마무리 할 수 있어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근무로인해 급하게 나오게되어
많이 아쉽지만 26년도의 지방시장의 기회는
이 지역이라는 것을 머리속이 새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왜 이 지역인지?
얼마안된 월부생활이지만 지금까지 지방시장에 대한 이야기로 이 지역이 거론된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이 박살나있기 때문에 가격협상, 조건조율이 가능한 시장입니다.”
이 지역이 앞마당은 아니지만 공급이 많다는 이유로 등한시했었는데,
울산과 전주의 시장을 답안지로 보면 이 지역도 아주 매력적인 투자지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서울수도권 시장이 올라간 상황에 규제지역으로 묶였기 때문에 지방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주 핫한 부산과 대구가 아닌 이 지역을 봐야되는 이유는 투자자들도 보지않고, 실거주자들도 매수심리가 활발하지 않은 곳이라 가격적인 메리트와 협상이 잘된다면 소액투자로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하셨습니다.
종자돈을 모아야되는 현재 상황속에서 이 지역을 먼저 선점함으로써 앞서가는 투자자가 되어보겠습니다.
지방광역시의 투자범위
* 외곽신도시 신축를 특히 주의할 것*
큰틀에서는 지방투자는 연식이 좋은 곳을 우선적으로 투자하라고 배웠었습니다.
단순히 연식이 좋은 곳만을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게 중요하며,
우선순위를 구분할 수 있는 유디튜터님만의 비교평가 생각도 알려주셔서 너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도권은 직장, 교통 / 지방은 학군, 환경
지방시장에서 주요 키워드는 학군과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의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방 학군지는 부자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기에 선호도가 무척이나 높다는 것을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소액투자로 접근하기에는 외곽단지들이 기준이 될텐데, 이러한 기준이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웠었습니다.
대형평형 위주, 대단지, 쾌적성이 외곽 단지들을 볼 때 선호도가 높기때문에 중요한 요소이며,
외곽신도시 신축단지들이 소액투자의 기회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지역사람들이 눈여겨보는 곳, 즉 선호도가 높은 곳들은 전세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매매가격이 금방 달아나지만
전세가격도 잘 받쳐주지만 실거주로 매매하기에는 비교적꺼리는 외곽신축을 소액투자의 기회로 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구같은 지역에서도 외곽신도시, 택지신축이 있지만 거주민들이 외곽은 절대아니라고 했던 곳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임장지에서 같이 비교해서 인사이트를 쌓고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당장은 1호기 투자로 추가투자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26년에 어떤 앞마당을 만들고 행동해나가야될 지 이번 강의를 통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소액투자도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26년 투자를 통해 모두 풍요로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