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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14조 낭만부동산) #23 에고라는 적

26.01.02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에고라는 적

저자 및 출판사 : 라이언홀리데이 / 흐름출판

읽은 날짜 : 12/19~12/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에고 #자만심 #초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 위태로워 보이는 사람들, 잊혀지는 사람들의 내면에 ‘에고’라는 것이 자리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에고라는 적'이라는 제목이 매력적이었다. 왜 에고가 적이지? 라는 의문을 가지고 펼쳤던 책이 !느낌표로 끝났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인생의 부침을 겪는 과정에서 ‘에고’를 어떻게 통제하느냐가 중요한 화두임을 깨달은 작가가 쓴 책이다. 자신 또한 인생의 전환점마다 이런 책이 없었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했고 그래서 집필했다. 에고=자아 는 강력하다. 자아는 중요하다 나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나를 죽이는 자아에 대해 말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자아(에고)가 인간을 자만하게 만들고 올바르지 않은 선택을 하게 한다. 그러한 자아(에고)는 적이다. 위험한 자아를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몰락하는지, 그리고 ‘에고’에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아, 자존감, 자신감. 나를 나타내는 말은 얼마나 많은가.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그런데 이 책에서는 에고를 적이라고 표현한다. 에고가 어떤 형태일 때 문제가 되는지 알려준다. 경계해야할 에고를 살펴볼 수 있고 나 또한 자만심에 빠지지 말아야한다.
  • 박나래 사건과 관련하여 그녀의 측근들은 그녀가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때 진실되게 조언한다. 하지만 그녀는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일은 터졌다. 에고란 이토록 무섭다. 주변에서 나에게 조언을 한다면 그리고 내가 그 조언이 들리지 않는다면 그때가 바로 조심해야 할 때다.
  • 소설가가 글은 한 줄도 쓰지 않고 SNS에 소설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소설이란 무엇인지, 이런 류의 피드를 올린다고 하자. 그렇다면 그녀는 에고 때문에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한 것이다. 말하는 대신 구석에서 조용히 일하라.
  • 성공은 축적이라고 말한다. 강사님들이 어차피 실력은 빠른 시간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간이 쌓여야한다고 했다. 내 동료도 말했다. 많이 해봐야 실력이 느는 것이다. 빠르게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아라. 1만시간의 법칙이란 역시 있는 것이다.
  • ‘나’를 높이 평가하고 스스로의 노력은 평가절하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위태롭다. 오랜시간 정상에 있는 연예인들, 운동 선수들은 항상 겸손하고 배우려한다. 인터뷰 장면에서 MC를 볼 때 눈살이 찌푸려지는 사람들은 몇 년 뒤에 그 모습으 보이지 않는다. 인기는 운으로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이 부가 되었든 명성이 되었든 지속하는 것은 결국 ‘에고’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이다. 겸손함을 잃지말자. 이는 투자에서도 적용되는 부분이다. 

 

4. 이 책에서 발췌한 것

<제 1. 열망>

  • 61. 사람이 어떤일에 노력을 들이면, 그 일이 거꾸로 그에게 노력을 들여서 그 사람을 규정한다.
  • 70. 위대한 사람들은 자신감은 넘쳤어도 언제나 배운다는 자세로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 100. 세상이 자기의 재능을 온전하게 알아주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쨌거나 그것도 전체 여정의 한 부분이다.
  • 116. 정확히 말하자면 언제 어디에서든 절대 ‘뽐내지 마라’ 그렇게 해서는 당신에게 이로운 게 아무 것도 없다.
  • 121. 만약 그 일을 하고자 한다면 그 일을 하라.
  • 122. 일은 스스로 좋아지길 원하지 않는다. 또한 스스로 좋아지지도 않는다. 일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제 2. 성공> 

  • 143. 겸손함이야말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전제입니다. 

 

<제 3 실패>

  • 229. 죽은 시간은 사람이 수동적으로 무엇인가를 기다리기만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고 살아 있는 시간은 무엇이든 배우고 행동하며 1분 1초라도 활용하려고 노력하면서 보내는 시간이다.
  • 232. 죽은 시간이 죽어 있는 이유는 시간의 소유자가 게으르고 자기만족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 243. 당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고 그 일을 잘 해라. 그런 다음 흘러가게 두고 신의 뜻을 기다려라. 필요한 것은 그것뿐이다. 인정받고 보상 받는 것은 그저 부수적인 요소일 뿐이다. 그저 일을 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하다.
  • 264. 위대한 사람들은 성공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오로지 자기가 정한 기준을 충족시켰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신경을 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김미경의 딥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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