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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저속노화 다이어트의 정석
저자 및 출판사 : 유혜미 / 모티브
읽은 날짜 : 1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건강 #루틴 #수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저속노화 가속감량 다이어트’ 분야의 선자
책 소개
『저속노화 다이어트의 정석』은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집중하는 기존 다이어트의 한계를 넘어, 얼굴은 탱탱하게, 몸은 젊게 만드는 ‘노화 속도 조절 다이어트’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유혜미 원장이 수년간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한 감량과 젊은 외모를 동시에 잡는 실질적인 전략을 풀어냅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PART 1
노화의 시작점은 얼굴이 아닌 내장지방과 대사 저하이다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그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
대사 회복을 목표로 수면, 식사 순서, 단백질 루틴, 수분 섭취를 재정비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하루 30분 이상 걷는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잠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다. 내가 나에게 주는 가장 강력한 선물이다
노화란 사실 '햇빛의 흔적'이 아니라 '갚지 못한 수면의 흔적'일 수 있다
수면은 나이 드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몸은 자는 동안 조용히 정리되고 있다. 말하자면, 매일 밤 당신의 몸은 '정리정돈 모드'에 들어가는 것이다.
밤늦게까지 핸드폰을 붙들고 있거나, 일에 치여 새벽에야 잠드는 삶. 그건 단순히 '피곤한' 하루가 아니라, 회복 없는 하루다.
단 하루 수면 부족만으로도 뇌의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다
걷기는 물론 좋은 습관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걷기는 우리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다른 운동을 못하게 되었을 때 해야 하는 운동이다.
잠을 덜 자는 날일수록 배는 더 나온다
중년 이후 짧은 수면이 ‘순간의 피로’로 끝나지 않고, 우리 세포의 노화 속도까지 앞당길 수 있다
‘오늘 밤만 조금 더 자야겠다’가 아니라, ‘매일 밤 7시간 이상의 수면’이 내 몸의 시계를 느려지게 하는 진짜 처방이다
수면의 질이 좋으려면 밤 11시부터 새벽 1시 사이에는 반드시 자는 것이 좋다
수면, 수분, 운동이 기본 조건
회복할 시간을 주지 않으면 어느 순간, 그 몸은 무너진다
기상직후 미온수, 식전 물 한컵, 운동 후 수분 보충 등 하루 2리터의 물 루틴을 시작
PART 2
단기 유행 다이어트의 함정을 피하는, 프레스티지 감량법
점심과 저녁에는 반드시 좋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다이어트는 단지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기능’을 지키고 ‘균형’을 회복하는 여정이다.
근육은 그렇게 운동 후 잘 먹이고 잘 재워야 성장하는 것이다
비만의 반대말은 날씬함이 아니라 건강함이다.
핵심은 무게가 아니라 습관이다. 자꾸자꾸 반복하는 작은 자극이 대사력의 엔진을 돌리는 키가 되는 것이다.
PART 3
가속감량 +저속노화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은 노화와 비만을 동시에 가져다 준다
틈새운동을 바로 하는 3가지 법칙
첫번째 법칙은 매일 하는 습관에 운동을 덧붙이는 것이다.
두번째 법칙은 매일 손이 닿는 가전제품과 운동 하나를 연결시키는 것이다
세번째 법칙은 단 한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정확하게 하는 것이다
결국 운동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것
‘습관’은 단지 체중을 줄이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운동은 결심이 아니라 구조다
식사를 자주 오랫동안 거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간에서 당을 흐러보낸다
식사를 하지 않았는데도 혈당이 오르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몸이 생존을 위해 작동하는 중이라는 뜻이다
식단은 착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것이어야 한다
운동이라는 리듬, 식단이라는 지혜, 수면이라는 회복, 단백질과 항산화 영양소라는 도구가 함꼐 한다면, 우리는 ‘늦게’가 아니라 ‘제대로’ 젊어질 수 있다
PART 4
나이 들어도 뇌도, 얼굴도, 스타일도 되돌릴 수 있다
잠은 머리를 눕히고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인 동시에, 뇌신경과 목 어깨 근육에게도 진정한 휴식 시간을 주는 재생의 창이다
수면, 스트레스, 운동, 식습관 같은 생활 습관이 실제 나이와는 다른 생물학적 나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운동과 식단을 하더라도, 밤마다 2~3시간씩 덜 자고 살면 결국 내 세포는 조용히 ‘노화’를 선택한다
한 달에 한 번은 내 일상 밖으로 ‘새로운 경험’을 시도한다
진짜 회복은 단순히 몸을 누이는 것이 아니라, 미움까지 쉬게 해주는 ‘적극적인 휴식’에서 시작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면, 결국 하고 싶은 일 조차 못하게 되고 하기 싫은 일을 해내면,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하루 10분의 표정 근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그리고 자세를 신경쓰는 습관이 얼굴을 살린다
매일 반복되는 나의 루틴을 점검하고, 피로를 회복하고 몸을 재생시키는 나만의 리듬을 만들기 시작해야 한다.
밤 12시를 넘길 것 같은 일은 과감히 접고 잠자리에 든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 6시에 일어나 맑은 정신으로 다시 시작한다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은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아름다움은 수련이고, 건강은 루틴이며, 삶은 매일의 작은 선택으로 완성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누군가 추천해줘서 요새 건강을 생각하던 찰라였기에 접해봤는데 다이어트라기보단 건강에 초점을 둔 내용들이라 수면, 수분섭취, 단백질의 중요성과 아는 것과 별개로 실천이 참 안되고 어렵다는걸 느꼈다.
수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믄 지금도 12시가 넘은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있는 것처럼…
비슷한 내용이 계속인게 아쉽고 처음엔 건강 관련 내용이 좋다더니 순전히 뻔한 말 뿐이네라고 생각했지만그래도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 루틴은 지금 어떤지, 식사와 수면상태는 어떤지, 운동은 게을리하지 않았는지 등 나의 일상을 돌아볼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매끼니 단백질과 야채를 섭취해주고 하루 2리터 이상의 수분섭취와 근력을 포함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지키는일. 언뜻보면 별로 돈들것도 없고 지키기 쉬운 것처럼 보이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잠을 줄이기보다는 꺠어있는 시간에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고 집중모드를 켜야겠다.
사실 투자공부에 올인하면서 시간없다는 핑계로 내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건 사실인거 같다.
26년엔 내 건강이 최우선시하며 소소하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몸이 먼저다 / 한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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