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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반 48기 이번달 1씽은 독서로 투자자마인드 장착할 조 _긍정부자1] 4주차 독서후기_그릿!!

26.01.0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GRIT

2. 저자 및 출판사: 앤젤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 12.24- 3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STEP2. 책에서 본 것/깨달은 것 

 

p.27 태도,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 -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p.47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p.81 내가 제대로 계산했다면 재능은 두배로 갖고 있지만 노력은 절반만 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과 같은 기술 수준에 도달할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놓는 결과물은 훨씬 작을 것이다. 노력형은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이를 활용해 도자기를 만들고 책을 쓰고 영화를 감독하고 연주회를 한다. 그 도자기, 책, 영화, 연주회의 질과 양으로 성공을 판단한다면 끝없는 연습을 통해 재능을 타고난 사람과 동일한 기술 수준에 이른 노력형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 선척적인 재능은 축복이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재능을 이길수 있는것은 노력이며, 노력은 모든 인간이라면 해볼수 있는 평등의 기회이다. 세상에 불공평을 외치지말고 노력으로 재능을 이겨보자.

p. 99 버핏의 우선순위 정하는 3단계 - 1. 직업상 목표25개 쓰기 2.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 동그라미 치기 3. 동그라미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 찬찬히 살피기

p.101 마음속의 나침반은 둘 또는 셋,넷,다섯이 아니어야 한다.

p.119 첫째, 그릿과 재능 및 성공에 관련된 다른 심리적 특성 모두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둘째, 그릿 또는 어떤 심리적 특성도 단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셋째, 추정된 유전율은 사람들이 평균과 다른 이유를 설명해주지만 평균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도 알려주지 않는다.

p.125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p.129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은 첫째,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데서 시작된다.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하루에 몇시간씩, 몇 주, 몇개월, 몇년 동안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그릿은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마지막 넷째는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관심,연습,목적,희망의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은 상품처럼 가지고 있거나 갖고 있지 않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니다. 당신은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고 심화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훈련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목적의식과 의미를 찾고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칠 수 있다. 

p.172 만약 당신이 의과의사라면 아툴 가완디의 말을 숙고해보라. “사람들은 보통 외과의사가 되려면 당연히 수술 솜씨를 타고나야 할 거라고 짐작하지만 그렇지 않다.” 가완디는 가장 중요한 것은 “ 어려운 수술절차를 몇 년씩 밤낮으로 연습하는 노력”이라고 말했다." - 역시 사람들은 과정의 궁금증보다 결과의 당연성으로 모든것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그럴것이다. 난 이문구에서 뭐든 처음부터 완성된 사람은 없으며, 그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실전같은 연습만이 완성도를 높여준다는것을 크게 깨달았다.

p.180 투지가 강한 사람은 의식적인 연습을 더 많이 하고 몰입도 더 많이 경험한다.

p.182 올림픽 조정 금메달리스트인 마스 라스무센도 연습을 하게 만드는 동기에 대해 비슷한 설명을 했다. “열심히 하는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 금메달리스트도 재미없는 것도 그냥 해내는 끈기가 있는데 난 힘들다고 포기하고 싶을때 이만큼의 노력,연습은 했는지 되묻고 싶다. 

p.183 러데키는 여섯 살 때부터 수영을 해왔다. 그녀는 연습 때마다 지독하게 노력한다는 평판을 얻었으며 때로는 도전의 난도를 높이기 위해 남자 수영선수와 연습하기도 했다. 연습에 쏟아부은 노력이 대회에서 그대로 드러난다는 사실입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이책의 추천사들> 천재의 정의를 ‘아무 노력없이도 위대한 업적을 내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선천적으로 영리한 사람이 아니라 인내하며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다시 도전할 용의가 있는 사람이 인생의 정상을 정복할 것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준다. 

평범한 사람도 끈기와 인대만 있으면 선천적 재능 가진 사람만큼 성공할 수 있으며 사고만큼이나 사고방식이 중요하다는 견해에 주목하게 만든다. 

이책은 열정과 끈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그릿을 길러주는 데 참고할 모형을 찾고 있는 부모와 교사들에게서 매우 유용한 안내서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추천사만 봐도 모든걸 말해준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선천적인 재능보다는 노력이 재능을 이길수 있다는것을 증명해보였고, 끈기, 인내, 노력, 연습을 통해 최고가 될수 있음을 확신시켜주었다.

나 또한 이 책에서 배운 연습과 노력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끈임없이 전진해 나갈것이며, 아이들에게도 그릿의 정신을 가르쳐주고자 한다. 

목표를 잘게 나누어 작은 성공이 큰 목표를 향하도록 설계하고 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을때는 스스로 동기부여할 재료들을 찾아 의식적은 연습을 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92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과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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