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요일, 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 내 생에 단 하루 뿐인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가 시작된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게 주어진 감사한 하루를 개처럼 즐겁고 소처럼 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2026년을 새롭게 맞이한 것에 감사합니다. 날짜 개념은 지구인만 사용하는 계산법이지만 그래도 인류 대부분이 연말연시를 의미 있게 받아들이고 서로 복을 기원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입니다. 서로 따뜻함을 전하고 미소를 지어 주는 날이 매일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기원합니다.
오늘 아침에 푹 늦잠 자고 일어나서 이쁜 공주에게 뽀뽀해주고 따뜻한 홍삼차 마시고 아침에 잠시 스벅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새해 첫날이 공휴일로 지정된 덕분에 새해의 출발을 더 단단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소중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가족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나를 위한 시간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건 내 인생의 최대 목표이자 지향점입니다. 오늘 하루라도 그런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오늘도 우주가 평화로운 것에, 지구가 고요한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법, 체제, 치안, 인프라 등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내가 편리하게 출퇴근하고 편안하게 성장하고 가족이 안전한 것에 감사합니다.
새해 인사를 전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 결코 당연하지 않은 따뜻한 메시지입니다.
이번 달 열기 강의를 들으면서 목표의식을 올리고 나 자신에게 다시 용기를 불어 넣을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가족여행을 두개나 계획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순간을 쌓아갈 것에 너무 설렙니다. 이렇게 먼저 보상시간을 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껴봅니다. 이런 삶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회사에 감사합니다. 비전과 지향점을 구체화하고 오늘보다 미래가 더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겠다는 사장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내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종잣돈을 마련해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내가 독립하는 그날까지 동반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