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25년 감사하게도 전세금 올려받아서 수도권 투자하고 강의도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월부학교 연속수강뿐만 아니라 에이스반 기회도 주셔서 더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차를 22일 모두 다 쓸만큼 열심히 포항에서 강남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역할] 기버 역할도 에이스반, 반장 등 역할 주신 덕분에 늘 다른 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과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성장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26년에도 은근하게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나누겠습니다.
[임장] 겨울학기 빈쓰 튜터님과 한 덕분에 임장지 더 많이 다닐 수 있었고, 강의 준비 기간에도 꾸역꾸역 다닌 결과 12개 넘는 임장지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독서와 글쓰기 입니다.
[독서]의 경우 한달 4권을 목표로 했지만 평균적으로 3권을 읽었습니다.
[글쓰기]는 한달 2회로 목표를 낮게 잡아서 평균 2.3개의 글을 적었습니다.
제출 기한이 따로없는 영역이다 보니 루틴을 만들지 못해 늘 후순위로 밀려났습니다.
→ 독서는 점심시간 알람 설정, 글쓰기는 정해진 요일 시간에 발행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26년에는 기버역할과 아웃풋에 더 집중하는 한해 보내겠습니다.
나누면서 성장하는 26년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