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뽀니쨩이라고 합니다.
이번 27기 지방투자 실전반의 첫 강의는 쟌쟈니 튜터님의
‘하락장 지방투자로 10억 버는 법’
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쟌쟈니님의 강의 목차는
1.현재 지방아파트 시장 진단 및 투자기준
2.지방투자로 돈 버는 매수전략
3.지방투자를 통해 자산을 쌓는 로드맵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지방아파트 시장 진단 및 투자기준]
현재 지방시장은 가격이 싼 저평가 시장이라고 하지만 아무거나 사면 안된다는 것.
저평가 시장은 괜찮은 것들 중 싸면서도 좋은 걸 사서 더 벌 수 있는 시기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시장에서 같은 돈으로 1억 벌지, 5천 벌지는 나의 실력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격이 쌀 때일수록 더 제대로 보자!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인구가 적고 수요가 얇은 지방 아파트는 실수요,
즉 전세가의 움직임이 시장 상황을 이끕니다.
따라서 전세의 가격과 상황 파악이 지방 시장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지방 앞마당 시세트래킹도 전세가를 잘 살펴보기!”
[실력있는 투자자가 앞마당 트래킹하고 정리하는 법]
선호도 - 제대로 다 임장하고 선호도 구분
투자할 것 같지 않은 구축도 흐름, 매도시기 알려주는 단서가 됨
시세트래킹 - 가격만 따서 넣는 것이 아니라 추이(오름/보합/하락) 개수(물건 개수, 나가는 속도) 파악
현장감 - 물건이 많지 않은 지역은 전화임장을 통해 현장감 더하기(전세 없다고 다 오르는 것 아님)
투자 연결은 현장에서 - 물건이 없어 전세 시세 가늠이 어려운 지역, 혹은 물건이 많아서 깎이는 지역은 현장에서 찾고 투자
[지방투자로 돈 버는 매수전략]
투자방향성 및 지방투자범위
: 수도권 vs 지방 가치성장 vs 지방 소액
지방에서 가치성장 투자를 하려면 어떤 것을 봐야 하는지,
지방 소액투자 고민 (평현, 연식, 생활권)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가치가 떨어지는 단지는
그래프만 보고 수학 공식처럼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닌
이런 특징을 가지는 단지들을 임장가서 보고
“그 단지를 사람들이 좋아할까/돈을 주고 사고 싶을 까”
즉, 가치와 선호도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확신을 갖는 투자의사결정과정 3단계]
저평가 - 가치 있는 단지 중 가격이 싼 것
투자금 - 적은 투자금이 드는 것
리스크 - 잔금 가능 범위에 들어오고 역전세 가능성이 적거나, 대응 가능한 것
순서대로 보기!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습니다.
실력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투자공부를 지속해나가며 마음이 어려운 순간들이 참 많았습니다.
쟌쟈니 튜터님은 롱런하는 투자자는 어렵긴 하지만 내가 세운 비전보드에 적힌 목표 자산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는
다는 마음으로 목표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갖고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내 의지력을 믿기보다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주기적인 루틴을 반복하는 것,
일정한 행동을 반복할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돈으로, 같은 집을 산다고 모두가 똑같은 부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
내 그릇의 크기만큼 부가 담기는 것.
자산 뿐 아니라 부자 그릇을 넓혀 갈 수 있는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실전반에서 최선을 다해 그릇을 넓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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