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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안에 들어오는 단지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현재 가격도 하락장도 못 버틸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상급 매물로 눈이 가고 무리를 해서라도 사야 하나 싶었는데 첫강부터 유디님의 과도한 대출은 안된다는 말씀에 ‘아차! 조급했구나!’ 마지막 결정에 모든 걸 무로 되돌릴 수도 있었을 걸 생각하니 등골이 서늘했네요.

아직 매물 고민 단계라 계약과 대출 인테리어가 멀게만 느껴지지만 알려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점검을 해 나가보겠습니다.

향후 수입의 흐름도 예측하여 감당 가능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안전한 내 집을 갖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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