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월부와 함께 시작하게 되어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정말 왜 더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라는 후회가 계속 밀려오지만
더 늦기 전에 강의 수강을 결정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오프닝 강의를 수강했습니다ㅎㅎ
분당, 수지 비교해주실 때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요!
결국 많이 오를 집은 남들도 선호하는 집이겠지만
실거주를 생각하며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제게는 감당할 수 있는 부분, 감당하지 못할 부분이 무엇인지도 정말 중요함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여러 마리 토끼(?)를 ㅋㅋㅋ 다 잡고 싶지만 ㅠㅎ
예산, 시기 등 수많은 제약이 있기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며
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준비할 수 있는 1월이 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이번 한 달 동안 밀리지 않고…. 과제하기!!!!!가 실질적인 목표구요!
1월 일정상 임장을 같이 가기 어려울 것 같은데, 너나위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커뮤니티를 잘 활용하고
최소 1번이라도 꼭 임장을 실행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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