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쭉 듣다보니
정말 무턱대고 막 사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집을 매매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예산 및 대출금액 파악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생활을 할것인지도
집 구매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 역세권 및 신축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창신역 근처 아파트의 사례를 보면서
내가 원하는 것과 투자가치가 있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가지 신기하게 다가왔던 것은
뭔가 부동산 투자도
지수 투자와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준히 공부하고 시장을 계속 관망하고
제대로된 부동산 투자방법을 익혀서
꼭 내집마련에 성공하겠습니다.
조모임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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