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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 데이원
읽은 날짜 : 25.12.26-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 # 멘탈관리 # 성공 필승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세이노 / ‘세이노’라는 필명을 쓰는 분이 2000년 즈음부터 인터넷에 무료로 배포한 글들을 엮어 출간한 책이다. 저자가 부를 이루기 위해 가져왔던 근성과 관점에 대해 또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일부 못된 생각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더불어 성공으로 가는 좁고 거친 문에 대해 가감 없이 표현하고 있다. 부로 가는 과정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2. 내용 및 줄거리/ 느낀점
#1.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껴질 때
P29 자기 삶의 노예가 되어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말인가
P40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무지함의 뿌리는 게으름)
P60 스크래치(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다크나이트라이즈가 책에서 나와서 반가웠다. 웨인이 밧줄을 몸에 묶고 뛰는 자체가 실패하여 떨어져 죽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인 것. 최후에 웨인은 밧줄 없이 맨몸으로 동굴 벽을 오르기 시작한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도 그러하다. 미래에 어찌될까를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배수진을 치고 최선을 다해 보는 것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노력과 운과 상황이 만들어갈 뿐 나는 그 노력을 다하면 된다)
p69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나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말이었다. 미래가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매일 쌓아가는 시간들이 절대로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p138 예전 친구들은 1년이고 2년이고 잠시 만나지 말라. 친구들은 당신이 당신 답지 않게 행동한다고 지적하면서 변화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변화의 발목은 언제나 친구들과 가족들이 붙잡는다는 것도 기억해라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희생해야 할 것에 인간관계가 있다는 게 속상하기도 슬프기도 하다. 그런데 이 말에 어느정도 동감을 한다. 내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가려는 곳을 같이 바라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환경의 중요성을 어느때보다도 공감하는 요즘이다)
p153 백만장자들은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게 된 일'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 일을 사랑하고 즐김으로써 ‘능력과 적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일’로 바꾸어 버렸던 것이다.
(아무 일이나 재미있게 하자. 어떤 이상향을 가지고 있던 그것만 바라보고 살 수 는 없다. 내가 지금 우연히 하는 일 속에서도 깨달음이 있고 거기서도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다. 그 안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다만 내가 가져야 할 자세는 그것이 어떤 일이든 제대로 해보겠다는 태도다)
p185 무슨 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 기준은 맞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이제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때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내가 맞춰서 일하자)
p196 일한 대가에 대한 법칙(① 내가 먼저 보여 주지 않는 한 국물도 없다. ②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2.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p261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노동 시간 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은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미래의 자산을 가져다 줄 시간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월부에서 공부하는 이 시간들도 ‘돈이 되는 시간’이라 생각하기에 하루의 시간을 최대한 투입해서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쌓는 시간들이 분명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한다)
p299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살았다. 소유를 더 하려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부터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말이다.
(이 부분이 사실 가장 마음이 아팠다. 가족을 외면하지 못했던 과거가 생각나서 또 지금의 선택들에 대한 반대 급부의 죄책감이 몰려와서 좀 힘들었는데 솔직히 이건 세이노의 의견을 너무 공감한다. 나는 힘들고 전쟁터여도 내 자식 입에 좋은 거 물리고 싶은 이기심을 어쩔 수 없을 거 같다. 그런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부터가 시작인 거 같다. 원래 사람은 이기적이다. 그 사실이 꽤 위로가 된다)
p329 당신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변화 시키고 증가 시키는 노력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마저 느끼게 된다.
(나는 어떨 때 가장 행복한가를 생각해 보았다. 그건 성취감인 것 같다.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나만의 성취감 말이다. 이제는 그 성취감의 영역을 옮겨 보아야 할 것 같다. 돈과의 거리를 좀 좁혀 보아야 겠다)
p371 부자들은 남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이 없다. 흉내 내려고 하지 않는 다는 말이다. 그들은 현재의 상황이 이무리 좋아도 다시 나빠질 수 있음을 알고 대비하려고 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살지 않는다
(내가 비교할 것은 어제의 나일 뿐이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자. 비교 안할 자신이 없다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자꾸 몰아 넣자)
p386 참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배움은 언제나 옳다. 다만 방향이 옳아야 한다. 열심히 노력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의 태도를 배우자 - 소유 자체에 대해 초월적인 투자 태도)
p412 삶의 형태에 우열은 없으며 모든 것은 각자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 가에 달려 있다.
(행복에 대한 가치관이 모두 다르듯 삶의 형태도 각자 다를 것이다. 더 부자라 하여 삶의 우위에 있다 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 그것은 오만일지도 모른다. 이타적인 삶도 그 가치대로 인정받아야 한다. 돈의 관점으로만 사람을 바라보지 않도록 삶의 균형 적인 시선을 가져야 한다. 늘 타인을 보기 보다는 나를 보자. 내가 잘하면 된다. 내가 가치 있다 생각하는 삶을 올바르게 살면 된다)
3. 이 책에서 적용할 점
뭘 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 울고만 있는 너는.
말해 봐, 뭘 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
네 젊음을 가지고 뭘 했니?
life와 living을 구분하자
(life는 living에서 얻은 돈으로 유지될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야 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 것 같다. 둘다 균형있게 사용하기 위해서 이다.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내가 life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우선순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합리화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책을 어떻게 읽을까
① 책을 깨끗하게 다루지 말라 - 최근 들어서 책에 줄을 긋기 시작 했다. 책에 강박이 있어서 접힌 자국도 안내고 보았는데 최근에 독후감을 쓰기 위해 필요 문장에 줄을 긋다 보니 더 머리에 잘 기억이 되고 재독 하기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왜 이렇게 책을 아꼈는지(?) 모르겠다
②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책들을 최우선적으로 찾아내 반드시 읽어라
(독서 편식이 심한 편인데 그동안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책들은 본 적이 없는 거 같다. 이번 기회에 그런 책을 읽어봐야겠다)
③ 고전을 너무 믿지 마라
(고전을 상당히 좋아하는 지라 뜨끔 했다. 그동안 효율이 떨어지는 흥미 위주의 책만 읽었구나.. 실용성 있는 현대적 내용들에 관심을 가지라 세이노는 말하고 있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백만장자 시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