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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

26.01.01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2026년 올해 5월달에 결혼 예정인 31살 예비신랑입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동거하면서 경제적인 부분을 합쳐서 관리하기 시작했는데요,

 

경제 공부를 하다보니 부동산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고 어느샌가 월급쟁이 부자들 강의를 수강신청해서 듣기 시작했습니다.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오랜만에 대학교 강의를 듣는 것 같아 기분이 묘하기도 하지만, 열심히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면서 루틴이 생기면 내가 눈여겨보던 아파트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프닝 강의에는 그동안에 제가 궁금해하던 내용들 중 일부가 담겨 있었는데요, 정말 알지 못하면 동일한 가격의 아파트 중에서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얼른 열심히 강의를 듣고 단계적으로 성장해서 아파트를 고르는 눈을 키우고 싶네요.

 

기초반 강의 목표는 튼튼한 나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꾸준함이 중요할 것 같네요.

 

조급해하진 않으려고 합니다. 여자친구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내집마련 이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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