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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5년안에 9채살조 복금희] 독서후기_그릿

26.01.01

 

 

[중고] 그릿 GRIT (1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GRIT(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1.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 그릿이란 무엇인가

 나도 모르게 부딪히던 벽과 타인을 비교하며, 저 사람은 타고난 재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야 라고 말하며 포기했던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나의 우매하고 편협한 생각에 대해 반성하게 되는 1부였다. 근면성과 성실성.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져야 할 열정과 끈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1부였다.

 p.67 - 성취 = 재능x노력 일것이다. 

 p.76 - “내가 특별히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남보다 나은점이 있다면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을 가진 것입니다.”

 p.96 -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104 - "하지만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는 그렌베리의 신조도 새겨들어야 한다. 이는 하위목표에서 꼭 필요한 조언이다.

 p.129~p.130 - 그릿의 발달경향 4가지. (관심, 연습, 목적, 희망)

 

 제2부 -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의미없는 경험을 쌓는 것 - 직장에서의 연차가 실력을 보장하지 않는 것의 사례가 공감되었다. 높은 목표의식과 의식적인 연습의 중요성, 내 일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것. 천직이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말 것. 그리고 이타적인 마음을 가졌을때의 힘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낙관적 사고방식까지.

 

p.167 - 하지만 에릭슨의 연구로 밝혀진 결정적 사실은 전문가들이 더 ‘오래’ 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연습은 ‘다르다’ 라는 점이다. 우리 대부분과 달리 전문가들은 에릭슨이 말하는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수만 시간동안 한다.

p.180 - 나이 직업을 불문하고 투지가 강한 성인은 몰입을 경험한 적이 더 많다고 보고했다. 다시 말해서 몰입과 그릿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 투지가 강한 사람은 의식적인 연습을 더 많이하고 몰입도 더 많이 경험한다.

p.207 - 자기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하다. 일자리를 바꾸지 않더라도 생업에서 직업, 나아가 천직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p.219 - 수집한 자료마다 일정한 양상이 보였어요. 모든 사람에게 기폭제가 있었습니다. 목적의 시발점이 되는 기폭제요. 그 기폭제는 바로 자신이 관심있는 일이였습니다.

p.241 - 고정형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이런 장애를 자신에게는 ‘필요한 자질’ 이 없거나 부족하다는 증거로 해석하기 쉽다.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더 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

 

 제3부 -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두 가지 입장에서 접근해보게 되었는데, 내가 성장할때 이러한 환경과 이러한 언어속에서 자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과, 앞으로 내가 그려나갈 미래에서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게 된다고 하면 어떤 부분을 BM해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하며 읽었습니다. ‘현명한 양육방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또한, 이타적인 마음과 주변환경과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복기하게 되었습니다.

 

 p.279 - 무엇보다도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사람들은 흔히 엄격한 사랑을 한편으로는 애정과 존중,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의 강요 사이에서 신중히 균형을 잡는 양육방식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사실 둘 다 동시에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p.290 - 모든 그릿의 전형이 현명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혜택을 누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내가 면담했던 모두의 인생에는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방식으로 목표를 높게 잡으라고 격려해주고,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자신감을 복돋아주며 지지해준 사람이 있었다.

 p.351~352 - 그릿을 기르는 두가지 방법. 첫째는 스스로 ‘안에서 밖으로’ 그릿을 키워나가는 것. 관심사 계발, 도전과제 연습, 큰 목적과 연관지어 일을 생각해보기 등, 둘째는, ‘밖에서 안으로' 그릿을 길러가는 것.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것

 p.357 - 성격특성과 세 범주. 그릿이 포함된 ‘내적 차원' - 유혹에 저항하는 힘과 관련이 많은 자기통제, ‘대인 관계’ - 감사, 사회지능, 분노와 같은 감정의 자기 통제력, ‘지적 차원’ - 호기심과 열의.  하나의 품성이 중요한게 아닌 다면적 성격 특성이 다함께 작용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몰입-원씽-그릿으로 이어지는 세 책을 읽고 난 후의 공통점은 ‘목표의식’인 것 같다. 물론 양적으로 꾸준함과 노력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책에서 얘기하는 것 처럼, 높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질적으로 나를 향상시키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을 하는 것.

 

그릿의 절대적 목표는 이타심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기중심적인 성장욕구보다는 이타심을 가졌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나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결국 높은 투지와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자. 

 

결국 어떠한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일을 대하는 태도. 한 두번의 장애와 역경에 쓰러지지말고 꾸준함으로 이겨내보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목표를 조금 더 명료하게 잡아볼 것 (운동, 투자공부 이런 느낌이 아닌 일별, 주별 횟수를 정할 것)
  • 그릿을 위한 투지는 이성적인 사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월부엔 이미 강한 투지와 결과를 보여주는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BM해보자
  • 환경은 중요하다. 꾸준한 목실감 작성 및 열심히 하는 동료들과 지금처럼 소통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81 -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때는 들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큰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 다음날도 눈을뜨면 런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129 - 하지만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자기 행동의 지침이 되는 단 하나의 중요한 목표에 대해서만큼은 위에 열거된 발언을 입 밖에도 꺼내지 않는다.

 

p.161 - 맞지 않는 답은 과감히 지워라. 언젠가는 상위 수준의 목표를 지워지지 않는 잉크로 쓰겠지만 확신이 생길때 까지는 연필로 써라.

 

p.202 - 다시 말해서 정말로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목적은 그릿의 절대적 필요조건이 아니다. 또한 투지에 넘치는 악당도 있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 따라서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당신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 즉 난관에 부딪히고 그에 맞서서 헤쳐 나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위기를 잘 이겨냈을 때를 잠시 돌이켜 보라. 추측하건데 그 때 달성한 목표는 어떤 방식이나 형태, 유형으로든 타인의 유익과 관련돼 있었을 것이다.

 

p.227 -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p.246 - 투지 넘치는 시각을 갖게 되면 근본적으로 사람은 실력이 차차 늘고 성장한다는 점을 인정하게 된다. 우리는 인생에 한 방 맞고 쓰러졌을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얻고 싶은 것처럼, 주변 사람들이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을때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해석을 해주려고 한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내일이 있다.

 

p.286 - 핵가족 밖에는 더 큰 성인사회가 있다. 성인 세대에게는 다음 세대를 ‘길러낼’ 책임이 있다는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자기 자녀 외에 젊은이에게도 ‘부모’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지지를 보내면서도 요구하는 멘토역할을 해줌으로써 그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p.293 -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준다면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그것을 겪어낼 수 있또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직접 경험해봐서 아는데 그것이 커다란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p.321 - 문화와 투지의 관계에서 핵심은 이것이다.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p.327 - 사실 열정과 끈기는 손익 계산이 맞지 않는다.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그렇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타당할'때가 많다. 몇 년 뒤에야 투지의 결실을 거둘 수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투지가 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문화와 정체성이 매우 중요한 이유이다. 예상 비용과 이익의 논리로는 그들의 선택이 잘 설명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정체성으로 설명된다.

 

p.348 - “시작도 잘해야죠. 하지만 시작을 잘하기는 쉬워요. 그리고 시호크스팀에게 ‘마무리는’” 말 그대로 ‘마무리’ 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코치의 대답이었다. 즉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였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202 - 다시 말해서 정말로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목적은 그릿의 절대적 필요조건이 아니다. 또한 투지에 넘치는 악당도 있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 따라서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당신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 즉 난관에 부딪히고 그에 맞서서 헤쳐 나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위기를 잘 이겨냈을 때를 잠시 돌이켜 보라. 추측하건데 그 때 달성한 목표는 어떤 방식이나 형태, 유형으로든 타인의 유익과 관련돼 있었을 것이다.

 

 > 이타심과 오지랖은 한 끝차이라고 생각하는데, 현명한 배려와 이타심을 발휘하기 위한 기준, 이타와 오지랖의 기준과 타인을 위해 이타심을 발휘한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홈런이
26.01.01 22:59

꾸준히 댓글로 응원하는 금희님의 이타심을 응원합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그미333
26.01.02 06:47

높은 투지와 열정을 가진 금희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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