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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책..! 그릿 독서후기

26.01.01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젤라 더크워스/비지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12.20 (3주차에 리딩)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해야할 건 많고, 머리는 복잡해서 그 어떤 하나도 집중해서 완수하지 못했었던 요즘의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

#특유의 번역톤과 수많은 인용과 출처로 읽기 어려웠던 책이라 재독했을 때 추가로 깨우칠 수있는 포인트가 더욱 많을 것 같다

 

STEP2. 책에서 본 것

#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 - 태도,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불같이 시작해서 금새 꺼져버린 나의 흥미들을 잘 생각해보자…!)

# 나이가 들 수록 그릿도 성장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현재 내 상태에 대해 되돌아 보게 된 기회”

Step1)  그릿이란 무엇인가?

 - 책에서의 정의 : 열정과 결합된 끈기, 노력을 동반한 열정의 지속성

 

Step2) 나에게로 투영

 → 스스로,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생각하는 나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다. 그 열정을 위해 다른 사람보다 더 노력하고 빠져드는 사람이다. 크게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타인이 보기에는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 생각할 정도로 열정은 엄청난 것 같다. 하지만 끈기..? 난 끈기있는 사람일까?

 

Step3) 난 끈기있는 사람일까?

→ 학생때는 수능이라는 확실한 목표와 시기가 정해져 있었기에 끈기있게 열정을 다했다 생각했고 그 결과에 대한 큰 후회는 없었다.

→ 하지만 회사 입사 후 내가 가졌던 흥미들을 돌이켜 보면 열정은 많았으나 그 끝이 부족했다

 즉 끈기가 부족했다. 베이스 매력에 빠져 베이스를 배우기 시작했을 당시, 퇴근 후 베이스 학원에 매일 가며 개인연습을 수도없이 하고 출퇴근 음악은 늘 밴드음악이었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10개월이었다.

 

Step4) 스스로에 대한 성찰

→ 나는 왜 끈기가 없었을까. 베이스 사례로 돌이켜보면 ‘뚜렷한 목표의 부재’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저 베이스란 악기의 매력에 빠져 ‘배워보고 싶다’ 였지, ‘25년 말에 어떤곡을 공연해야지’ 라는 시기와 성취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었다.

 

Step5) 뚜렷한 목표의 중요성

→ 스스로의 경험을 돌이켜 보았을 때, 뚜렷한 목표의 부재 시 끈기가 부족했고 결국 그릿이 부족했기에 흐지부지한 결과로 끝나버렸다.

→ 책 본문 제 8장에서도 강조한다. “뚜렷한 목적의식을 기르는 방법”

 

# 그릿의 정의부터, 책 내용에서 강조 및 방법까지 안내해준다는 점에서 현재 내 상태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해야할 점

 

1. '재능', 끈기', '노력'​ 이 세가지 단어에 대해, 난 현재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으며, 그걸 위해 난 저 세가지 개념 중 어떤 걸 잘하는 사람이고, 어떤 게 부족하며, 어떤식으로 보완해야할 지, 그리고 그 보완을 위해 어떤 일을 하나씩 작은일을 해나갈 지… 고민하고 실천하기! (원씽과 결합!ㅎㅎ)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74) 그만 두고 싶으면 그만둬, 하지만 나는 포기하는 인간과는 살 수 없으니까 집으로 오지 마라. 그건 너도 어려서부터 알고 있잖니, 그러니 집으로는 들어오지 마라’ - 미국 미식축구 MVP 스티브 영 선수의 부친 말씀.

→ 포기하고 싶을 때, 흥미가 떨어질 때 꼭 한번 씩 생각해봐야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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