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나은라이프입니다!
잔쟈니 튜터님의 지투실전 강의를 반년 만에 듣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많은 내용 가득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강의마다 키워드 한 단어로 표현하고자 하신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이번 강의에서는 "전세가율"이었습니다
작년 여름에는 어떤 키워드였는지 다시 열어보니 “양극화” 라고 적혀있네요
그 당시만 해도 여전히 조용한 지방시장이라고 표현해주셨는데,
반년동안 지방 시장이 정말 많이 변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작년 수강 당시에만 해도 투자물건의 만기가 1년이 남아있었고
리스크햇지를 위해 투자를 보류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상황이었는데요
추가투자를 고려하지 않다보니 원래 했어야 하는 지방 앞마당 늘리기보다는
소액투자 가능한 앞마당은 많이 늘려두었으니 돈도 아낄 겸 가까운 곳을 가자
수도권 외곽을 주로 임장하였습니다. (광역시를 좀 더 갈걸..)
하지만 전세가가 치고 올라오면서 1호기 매도하고 종잣돈을 합친다면 광역시도 가능하겠구나
이렇게 상황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에게는 배정되어 늘려갔던 광역시 앞마당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왜 이렇게 투자금이 많이 드는 지역에 나를 보낼까 이해가 안되었는데
그때 보내주신 덕분에 제로베이스가 아닌 상황이 되어서 갈아타기를 고려해볼만한 여건이 된 것 같네요.
이번 강의에서 매도 후 갈아타기에 대해 여러 케이스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셨는데요
저의 케이스는 연습문제 - 매도의사결정사례2 에 해당될 것 같습니다.
수익이 나지 않았지만 종잣돈을 보탠다면 더 가치있는 투자가 가능한 경우.
물론 이때 수익이 나지 않았으니 투자원칙에 어긋나는 부분이라는 점은 반드시 명심하겠습니다
첫 투자를 할 때보다 나는 더 실력이 늘었는가?
더 좋은 자산으로 포토플리오를 갈아끼울 수 있는가?
아직 명확하게 투자단지를 찾지 못했지만
배운부분을 토대로 매수단지선정하여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끼워보겠습니다.
너무 유용한 강의 해주신 잔쟈니튜터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