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14가공, 파워가공, 등록
실적 : 팸데잉
감사일기 :
새해 첫날 맛있게 떡국도 끓여 먹고, 무장을 하고 주아와 절에 갔습니다.
별로 가고 싶지 않던 주아도 막상 나와서 걷다보니 좋다며 먼 길을 걸어 걸어 올라가서
새해 기도도 하고, 춥지만 또 시원하게 느껴지는 공기도 느끼며 걷고 기도 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올 해는 꼭 관악산 끝까지 올라가보자고 새로운 목표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저녁먹으며, 오빠가 엄마에게 주아랑 나의 어린 시절에 대해 어떠냐고 하니
엄마가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똑~~~~ 같다고 덜렁거리고, 선머스마 같은게 아주 똑~~~ 같다고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떠들고 까부는것도 똑같다는 얘기를 듣고 고소하다는 표정으로 웃는 오빠를 보며 ㅋㅋㅋ
덜렁거리고 선머스마 같은 우리 주아를 더 더 더 사랑해주고, 구박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한다 미니미.
언제나 함께 즐겁게 저녁먹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들 모두 감사합니다.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할 얘기가 끝이 없어 떠드는 모든 시간들에 감사합니다.
식당에 가서 이모님들과 자리잡고 하루 종일 떠드는 사랑스러운 우리 주아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시 가공 마무리를 잘 해서 등록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스토어에 찾아와주시고, 주문해주시는 고객분들 감사합니다.
단 한번 뿐인 나의 하루, 오늘도 묵묵히
나는 2026년 월억클럽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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