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어제까지 내마실 최종임장보고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달 우리 센스있게쓰자 튜터님, 긍정몬 조장님, 나나하 과제팀장님, 따뜻한계절 인증팀장님, 루카쓰 원씽팀장님, 워킹줌마 감사팀장님, 제리스카이 기사공유팀장님, 쩐슝 총무팀장님, 환탈 미모/올뺌팀장님과 함께한 한 달 감사했습니다.
지역이 3곳으로 나뉘어져, 처음에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오히려 서로의 지역들에 대해 얘기들을 나누며, 내집마련에 대한 얘기들을 나누고 그렇게 한 달을 보내며, 실제로 내집마련하시는 조원분들을 보면서, 내일처럼 기쁜 마음이 들었었고, 나도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들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가 있었기에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내마실 4기 전에 센쓰있게 5를 곳만 고르조" 내집마련할 때 꼭! 말할 겁니다^^
감사했습니다~~~
댓글
다강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