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도전앞에서 머뭇거림보다 ‘예쓰’를 선택하는
예쓰입니다.
1주차 잔쟈니튜터님의 명강의를 통해
지방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특히나
전세가 없기 때문에 막연하게 어디든 전세가가 오를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힘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일수록
강하게 나타나고 지난번 하락장 때 다시 상승한 시점을 보면
선호도에 긍정적인 참고지표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지방에 대해 모르지만
입지가치가 수도권과는 다르기 때문에 교통과 직장의 입지가
뚜렷하지 않은 지방에서는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달간에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단지 선호도 파악’으로 하고 임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절대적 저평가 시기이기 때문에 무엇을 사도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떤 것 같습니다.
잔쟈니튜터님의 말씀을 통해 더 뾰족하게 더 제대로 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뒤늦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의 수익에 매몰되어 팔고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수익화 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1호기를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한달 간
위 2가지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
좋은 강의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