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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지기] 목실감시금부 1/3

26.01.04

 

감사일기: 임신중에도 묵묵히 나를 지지해주는 와이프에게 감사하다. 오늘은 내 생각과 의견에 동의해주지 않는 와이프에게 서운함을 드러내 상처를 주었다. 내가 잘되고자 하는 이유가 우리 가정임을 잊지 말자 가족의 희생이 없다면 결코 이어갈 수 없는 생활이다.


댓글


풍족한도도네
26.01.04 16:19

하루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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