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유튜브도 보고, 강의를 듣기 위해 오픈 알람도 해 놓고 안하고, 다른 공부도 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보냈습니다. 25년 연말이 되면서 나이도 들어가고 아이들도 커지고, 점점 사고 싶던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항상 미루던 습관대로 고민만 하면 변화가 없다는 생각에 <내집마련기초반> 수강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강의였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던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것을 주제로 강의를 들으니 그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궁금함에 답답했던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심도 있게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다른 강의도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조모임을 하지는 못하고 또 하필 회사에서 가장 바쁜 때 덜컥 수강을 했지만 더 욕심 내지 않고 강의는 꼭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일요일입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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