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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꺄~~~ 드디어! 설램과 기대로 오픈강습1주차 다녀왔습니다♥

26.01.08 (수정됨)

월급쟁이 부자들! 드디어 첫 오픈강습 참여! 설래고 흥분되고, 모든것이 감사한 어제하루였어요

 

1. 강의를 듣게된 이유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진짜 초대문자F 이신 “너나위” 님은 매일 울수밖에 없는 사연들로 가득한 게시판!

계속 두려워하고 움츠려 있어서는 안되겠다…

저도 그랬습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에게 날마다 뉴스기사로 떠들어대는 서울 집값 상승은 그냥 남일이다 생각했습니다.'

꿈이라고 생각해서 생각조차 하기를 꺼렸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은 그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내마기와 함께합니다

 

더 늦기 전에 내보금자리에 대한 간절함

요즘 시장분위기랑 화폐가치 하락 분위기에 부동산, 주식에 대해 저절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친구들이 하나둘씩 다 내집마련을 해서, 어느순간 혼자만 벼락거지가 된거 같은 초라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서 느낌 소감
답안지를 주시진 않지만,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집 마련을 할 때 투자 대상이

 1. ‘내 집’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알아야 하고
 2. 언제 어떤걸 어떻게 사야 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자본주의에 대해 한번에 쫙 정리해 주셨습니다. 

왜 지금이 괜찮은 시기인지에 대해 막연하고 불안했는데, 불확실성에 망설이기 보다 믿고 따라갈 분들이 있다는게 뭔가 든든하고 희망을 주는 강의인거 같습니다. 


3. 앞으로요?
26년 1분기안에 내집마련!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손발품 팔아서 꼭 내집마련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징검다리 삼아 드림하우스 꼭 사려구요! 
혼자가 아닌, 월부안에서 동기들과 함께 , 그리고 좋은 멘토들과 함께 이루어가려고 합니다.
목실감 하루하루 점검해가면서, 드림 하우스를 향한 작은 목표들, 징검다리를 잘 건너가 보겠습니다.

 

# 그냥 하고 싶은말 ..

아참!! 저희 매니저 루나님 너무 예쁘고 친절하시고 (불공평합니다 ㅜㅜ)

너나위님 인간적인 매력도 넘치시고, 감기기운에도 6시간 열강!! 보여주신 열정!! 

본인은 평범하니깐, 평범한 저희도 할수 있다고 하셨지만 .. --;;

(역시 아무나 부자가 되진 않는거 같습니다. 평범하지 않으셨어요…마니요 )

오픈강습에 오신 분들 연령대가 너무 어려서 놀랬습니다. 제가 뒤에서 서열 3번째인거 같았어요 

수업에 임하는 열정과 밝은 에너지! 이게 월부를 키워온 힘인건가? 싶더라구요

좋은 에너지를 받고 왔어요! 

꿈에 Dreamhouse 를 향한 꿈들을 구체화하기 위한 그 첫걸음! 이미 시작했으니 끝까지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들이 같은 조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배운 부분과 열정들 잘 나눠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내마기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그리고 월부안에서 꿈을 키워가고 계신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댓글


행냥
26.01.04 16:17

돈나무언니님 드림하우스를 향한 여정 응원합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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