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27기 민튜터님과 10억부자 갱스터들 날개핀레드불] 1강 강의후기

26.01.04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에는 원하시는 투자 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첫해 시작은

감사하게도 지투반으로 첫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가 끝난 뒤 쉴틈없이 

이어나가는 강의인지라 조금 정신이 없기도 하지만

지방 시장에 뜨거운 이 시점에 지투반을

듣게된게 얼마나 저어게 행운이지 이번 강의를

통해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1강은 지난 학기 저의 선생님이셨던

잔쟈니 튜터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튜터님께서는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저에게 나눠주시고

투자보다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는 것이 먼저임을

항상 가르쳐주셨는데,

강의를 통해 그 이유에 한번 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투자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강의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 시점에서 현재 저에게 와당고

적용하면 좋은것들

아니 적용해야만 하는 것들을

후기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중요한건 ‘환금성’

 

튜터님께서 늘 강조해주셨던 말씀 하나는

지방투자에 있어서는 ‘환금성’에 대한

중요성을 늘 강조해주셨습니다.

 

환금성은 단순히 아파트, 4층이상, 탑층제외

라는 개념보다는

매수 후 매도시 ‘과연 실거주자들이 받아주는 단지인가?’를

한번 더 생각해야되는 투자기준이라고 늘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환금성’에 대한 중요성과

환금성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예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는데요.

 

환금성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지방 아파트는 가치성장투자가 아니라면

매도를 해야되는 단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즉, 매도할 당시 시장 분위기가

하락장일지 상승장일지 알 수 없기때문에

시기와 상관없이 조금 더 환금성이 좋은 매물은 무엇일까를

생각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환금성’이라는 것을 단순하게 4층 이상, 아파트 등

간단한 개념만 익히고 퉁치고 넘어가려고 했엇는데

제가 투자를 앞두고 있고

튜터님께서 ‘환금성’에 대해서 여러차례

강조해주시다보니,

 

“과연 이 단지가 나중에 실거주자들이 받아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투자후보물건 등을 검토하게 되더라구요.

 

지방투자에서 정말 가치성장투자라고 보기 힘든 경우

대부분 매도를 해야되는 물건이기 때문에,

늘 환금성을 생각하면서 지역간 비교평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기본 환금성에 개념에서 조금 더 깊게 ‘과연 어떤 물건이 추후 실거주자들이 더 찾고 받아주는 물건일까?’생각하고 환금성 비교해보기

 

핵심은 ‘가치’있는 물건

 

쟈니 튜터님께서 이번 강의에서

정말 여러차례 언급해주는 것은

‘가치’있는 물건에 투자해야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시로, 입지가 다른 전고점이 비슷한 구축30평, 신축20평대에서

구축30평대가 가격이 현재 시점 더 싸다고 해서

더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구축 30평대를 매수하기보다는,

입지가 더 좋고 연식,위치가 더 좋은 신축 20평대가

훨씬 더 가치있다면

투자금이 같다는 가정하에

신축 20평대가 더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는데요.

 

광역시에서 구축 30평와 신축 20평대는

늘 헷갈렸던 부분인데 튜터님께서

정리를 잘해주셔서

이해가 잘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잣돈이 부족하고 투자금이

적게든다면 구축 30평도 차순위로 투자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정답처럼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때 시장 분위기나 투자 시기의 단지의 연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서 ‘가치’가 우선적인 단지를

알되,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하는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BM : 투자금보다는 항상 ‘가치’를 먼저 판단하고, 투자금, 리스크 판단한다.

 

목표전세가 설정시 주의사항

 

튜터님께서는 지금 같이 지방시장에서

전세가 씨가 말라있거나

주변에 전세가 정말 한개도 없을때

전세가격을 어떻게 적정가격으로 생각해야될지

등을 알려주셨는데요.

 

투자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이런 강의내용 등은 저의 귀를

쫑긋하게 하였습니다.

 

먼저, 투자 후보 검토단지 이외

주변 단지들의 전세호가나, 실거래가 등을 살펴보고

적정 전세가를 생각해보는 것인데요.

 

경우수를 생각해보면서

베스트와 워스트를 알고

대응해 나가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요.

 

베스트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전세 적정가에 전세가 바로 나갈때인데

이때, 기고만장해지기 쉽기 때문에 다음투자때는 조심해야된다고 말씀하셨고,

 

워스트는 내가 내놓은 전세가격을 보고 다른 투자자들이

진입해 내가 내놓은 전세가격보다 더 낮게 전세를 뺄때

내 전세를 빼기 힘들어지는 케이스를 설명해주셨는데요.

 

이와 같은 워스트를 피하기 위해서는

최근 전세문의가 있었는데 수요파악하고,

전세입자 문의 유무를 멸밀히 파악하고 저렴한 매매물건은 매일 트래킹하면서

경쟁 전세물건이 나타날수 있는지 등을 살펴봐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전세가에 대해

희망회로를 절대 돌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해주셨는데요.

 

전세가 없는 단지에는

적정 전세가를 생각해보지 않고

실거래나 주변 전세가격이 얼마안지 대충 어림잡기만 하고

넘기기 일쑤였는데,

전세가 없는 곳에서 적정전세가를 생각해보면서

투자후보 단지들을 추려보면서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전세가 없는 단지에서는 인근 단지들의 전세 실거래나 호가 등을 생각해보면서 적정전세가 생각해보기, 다만 워스트 상황도 늘 염두해두고 대응하기

 

이번 쟈니 튜터님 강의에서

지방 주요 도시에 대해 정말 상세히

정리를 해주셨고

도시마다 현재 시장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는데요.

 

같은 대한민국에 있는 도시이지만,

이처럼 도시마다 부동산 시장이 다르기에

시장분위기를 꾸준히 알기위해

‘전임’을 한통 해보는것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데이터로는 알 수 없는 시장분위기를

‘전임’을 통해 조금 더 생동감있게

파악해가면서 기회를 잡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긴 강의해주신 쟈니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햄토햄토
26.01.05 10:36

매수를 위해 집중하는 조장님 응원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