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강. 앞마당을 늘려야하는 본질적인 이유
- “투자자로 산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을 끝까지 알아볼 것.
-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안 것을 ‘실행’하고, ‘해보는 것’ 자체가 성장이다.
- 투자에 대한 용기와 확신을 가지려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가격이 싼지 비싼지 비교할 줄 알아야 한다.
- 알고 있는 지역과 아파트를 늘려 비교할 수 있는 아파트를 늘린다
- 규제가 바뀌고 매물이 쏟아지는 혼란 속에서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 임장을 다닐때는 시세부터 보는게 아니라 선호도부터 파악해야한다!
- 정신없이 1월이 흘러가고 정리가 안된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 적용점: 내 머릿속의 데이터베이스를 확장시켜서 언제든 검색이 가능한 엔진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ㅎ 인간 지피티. 머신러닝 레스고
1-2강. 투자로 이어지는 분위기 임장 전, 준비해야할 것
- 임장은 그냥 나가는게 아니다.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아닐지를 판단하기 위한 행위다. 주요 정보를 확인하고 나가야 하는데 지도를 보고 분임 루트를 직접 그려봐야한다.
-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한다! 가격 말고, 지도와 루트, 동네 이름을 어느정도 익혀야 함. 아파트, 상가, 사람들을 보고 동네의 분위기를 잊지 않도록 적는다.
- 주거지역의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확인
→ 적용점: 분임 전 어느 정도 지역의 정보를 파악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헷갈렸다. 다음부터는 직접 루트를 그려봐야겠다.
1-3강. 분위기임장 가서 봐야할 것(직장, 교통, 학군)
- 직장은 종류에 따라 수요가 결정되는데, 직장때문에라도 이사를 올만한지를 봐야한다.
- 직장을 가지지 않은 곳이라면 강남접근성이 중요하다.
- 교통은 강남으로 가는 지하철도 중요하지만, 버스노선이 많은지, 간격이 짧은지 봐야한다. > 우리집의 경우 버스노선이 적고 간격이 길어 매번 힘들다. 지하철역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것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하다. 특히 날이 추운 요즘같은 경우 지하철역에서 집으로 걸어오는 길은 지옥이다.
- 학군은 상권에 학원가가 어떤 학원들이 있는지, 동네 안에 초,중,고가 있는지를 봐야한다 > 나는 아이가 없어 학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아파트에 대한 수요를 생각하면 학부모의 마인드를 가지고 봐야겠다.
- 환경은 대형시설들이 없다고 비선호가 되지는 않지만 있으면 좋은 알파조건임. 그러나, 비선호 시설은 정말 살기 싫게 만드는 치명적 요소이다.
- 공급은 빈땅이 어디 있는지 보고, 지도로 영향을 주는 규모인지 확인한다.
→ 적용점: 분임시 체크해야할 항목들. 특히나 버스의 경우 직접 불편함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음에도 분임에서 생각치 못했다. 다음에는 버스노선도 확인해봐야겠다.
1-4강. 분위기 임장 가서 봐야 할 것(환경, 공급) + 분임 후 해야할 것
- 백화점은 들어가봐야 한다. > 임장을 다니며 겉으로만 보았을 때 단순히 좋다고만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유명 브랜드들이 많이 없고, 어르신들의 옷을 세일하는 좌판이 열려 있었다. 열어봐야 좋은지 알 수 있다~
- 동별 선호도를 파악해서 리스트업하고, 더 좋은 동네에 투자할 수 있는게 없는지 찾아간다.
→ 적용점: 선호도! 무조건 선호도만을 생각하며, 파악을 해나가야 한다. 그냥 응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네~ 라고만 생각하면 안되고, 내 맘속 순위를 정해보자.
1-5강. 첫투자와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 완료주의를 되새기며.. ‘그냥 한다.’라는 마음으로 일단 한다.. 일단.. 킵고잉..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