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아직 작고 귀여운 나의 내집마련 씨드,,,,*

26.01.05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을 꾸며 신나게 결제하고 처음 들은 오프닝 강의!!!!!!

좋은 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설레지만 한편으로는 보여주는 예시들이 아직은 범접 할 수 없는 가격대라 

헉소리 내며 턱이 빠질 듯 수강을 끝냈습니다,,,

하지만!!!!!!!!!!! 더 빠른 상급지 점프를 위해 제 상황에서 최고의 집을 찾고 싶다는 욕망도 강해졌습니다!

 

 

2026년은 월부와 함께 따뜻한 내 집 마련을 목표로 달려나가는 해로 만들고 싶습니다 ><

 

빨리 다음 강의를 듣고싶어요!!!


댓글


집필요해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