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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_ 독서후기 [늘 푸른봄]

26.01.05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저자: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김학렬(빠숑),김현준,최재붕

초판발행일:2025.09.23

 

-목차

들어가며.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하다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3장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4장 Age of Experience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5장 Digital Asset Revolution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6장 The Great Rebuild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나오며.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워런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자신'이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은 경제, 주식, 부동산, AI, 소비트렌드, 코인 등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

현재 부동산투자공부에만 매달려 있는 나에게, 전반적인 시장 흐름과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 지 알려준 책으로 매 년 읽어야 할 책으로 PICK!해두었다. 

특히 나에겐 경제 흐름과 주식시장, 소비 트렌드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다.

 

경제 :

-2025년도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2026년도는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높아진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유동성의 힘: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새 정부에서 서울을 향한 쏠림 현상을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방의 균형발전을 꾀함.

-돈은 안전자산(금)으로 몰릴까? 위험자산(비트코인)으로 쏠릴까→금리 내리고 돈이 풀리면 위험 자산으로 이동도 가능함. 단 큰 폭으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부동산으로 몰릴 수도 있다. 모니터링이 필요.

 

→통화량의 증가로 인해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결국 돈은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실물자산이 필요하다.

내가 투자해야 할 곳은 어디인지를 모니터링하고, 과감한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주식: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25년4월부터 국장도 할 만하다는 낙관이 퍼졌고, 현재 국장도 오름세.

코스피5000시대 올까? 

-코스피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삼성전자의 귀환

-경기민감주의 강세 

   경기가 좋아질 것 같으면 조선업이 오른다. 확장 국면의 초입에서는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남북관계,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평화적으로 풀린다면 대북 테마주도 좋은 흐름.

2026년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경계해야 할 것은 함부로 주가지수의 상단을 점치는 일이다. 코스피가 4000포인트를 돌파했다 해서 무턱대고 팔면 안된다. 

 

→책 내용 중 삼성전자관련된 내용과 K-뷰티 관련된 내용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기업에 대한 이해와 현 시장에 대한 고찰이 만나면 주식도 잃지않는 투자가 가능하다. 오른다고 따라 사지 말고, 내린다고 공포에 팔면 안된다. 시장에 반 하는 행동이 필요함. 

 

부동산

저 성장 균형 상태로 수렴해 가는 과정(현재 경제성장률 0.7%). 

2025년은 주택매매가격지수가 2021년 고점대비 낮은 수준 but, 전세시장은 24주 연속 성장+월세의 가속화.

2026년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공급절벽), 전세소멸과 함께 월세증가, 정책 빅뱅(25.10.15 토허제 실행)

→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안전자산으로 몰린다. 부동산 특히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등.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둔 사람이다. 준비된 자만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초판 발행일이 9.23일 이라 아쉽다. 토허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25.9월 무렵의 시장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고, 결국 리스크는 당연하며 이를 대비해야 한다는 교훈이 담겨있다.

 

라이프파워

소비욕망→ 경험소비로 바뀐 지 오래 됨. ‘경험사치’가 자리잡게 됨: 벤츠? 포르쉐? 보다는 그 차를 타고 어디에 가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대임.

경험을 위해 비싼 돈을 쓴다고 해서 모두 경험 사치가 되는 것이 아니다. “희소한 경험” 이 중요함.

정작 나 자신을 멋지게 드러낼 수 있는 경험과 소비는 여전히 오프라인에 있다! 아날로그가 더 힙하다.

책, 문화로서의 불교, 그림,정원 등의 공통점은 취향소비재이자 경험소비재 라는 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낼 수 있는 방식이 바로 스스로 가진 취향과 직접 누려본 경험인 것이다.

40,50이 소득이나 자산은 많아도, 현실에서의 소비와 활동, 즉 인 리얼 라이프에서는 2030대가 더 적극적이다(굿즈, 야구관람, 뜨게질 등).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셀렉티브 인텐션이 중요해짐. 많은 인맥보다 최적인맥!

현재에 집중하려는 심리를 공략→ 미라클모닝이 아닌 슬로우모닝으로 바뀌는 중.

미래가 아닌 오늘과 일상에 집중한다는 의미. 이와 관련한 욕망이 소비로 이어짐.

열심히 보다는 효율성 중심의 정확히를 추구함

→내가 개인사업자였다면 책을 읽고 사업의 방향을 제대로 잡았을 것 같다. 결국 사람이 모이는 곳이 이야기가되고 돈이 된다. 돈을 따라가기 보단 사회의 흐름을 쫓아가서 돈을 벌 기회를 미리 잡아두어야 한다.   

 

AI 세상의 룰이 바뀐다.

AI에 투자하는 기업들, AI의 진보로 인해 변하는 환경

 사람처럼 일하는 로봇이 온다.의료의 진화

 

→AI관련된 내용은 짧게 썼지만, 읽는 내내 어렸을 때의 공상과학만화가 생각났다. 로봇, 자율주행 등 

AI로 인해 인간의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지 너무 기대가 되면서 무섭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이 환경에서 우위를 갖고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이 많아졌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앞마당의 시세 알아가기만 급급했던 나에게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해준 책이다.

책의 내용 중 2026년도 2025년과 마찬가지로 급변하는 사회가 될 것이며, 유동성 시장, 주식시장의 활황, 부동산가격변화가 이어지는 시장이 될 것이다.( 결국 레버리지를 위한 부동산 취득이 필요함).

-자신의 주요분야에 전문성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나, 시대는 전체적인 것이 어울려 트렌드를 만들어 나간다. 즉 다른 것들의 영향을 받으므로 다른 영역에 대한 것도 관심을 가지고 신문기사 한줄이라도 읽어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AI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붓고 있다. AI는 기존의 직업을 대체하며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어 가고 있고, 로봇의 가격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인간을 대체하는 AI.  미래의 직업도 당연히 현재와는 다를 것이다.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소양을 위한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당연히 필요하다. 아이들은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여 어떤 수업을 받고 있나. 이는 각자 해결해야 하는 것일까? AI를 활용하는 것이 아닌, 다룰 수 있는 전문가로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M리스트]

-실물 자산을 무조건 가지자.

-신문의 제목이라도 읽자.

-미래의 직업이 어떻게 변할까, 학교의 수업만으로는 부족하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AI교육을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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