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의는 잔쟈니 멘토님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강의를 듣는 동안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다.
수강생들의 찐 고민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강의에 녹여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는 잔쟈니 멘토님!
항상 감사합니다.
서울, 수도권보다 디테일이 더 중요한 지방 시장을 강의를 통해 한번에 정리할 수 있었다.
광역시별, 중소도시별로 3개월 전에 시장과 현 시장 상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그 시장 분위기에 맞게 투자자인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웠다.
결론적으로 지방마다 차이가 있지만 투자하기 좋은 시기에 조금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현장에 있다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하지만 조바심과 잘못된 우선순위의 선택으로 일을 그르치지 않기 위해서는 지역 범위를 조금 더 넓게 설정하고, 뾰족하고 선명한 우선순위를 매겨야 한다. 그것이 투자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셨다.
▶ 지역의 선호 단지가 어디인지 파악 → 실거주자도 매매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 가격을 퉁쳐서 보지 말기
▶ 전세매물이 어느 정도인지 보고, 전세가 상승의 이유도 뾰족하게 알기
※ 무엇보다 선호도 파악을 진짜 제대로 해보고 싶다! 두루뭉술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 단지를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좋아하면 왜 좋아하는지 그 이유도 파악하기
▶ 시세트레킹 하면서 가격에만 매몰되지 말고 가격 흐름이 어떤지 보기 (전세 물량 소진 여부도 디테일하게~)
투자의 방향성에 대해 말씀해주실 때는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라 강의를 들으면서 그 고민거리가 많이 해소되었다.
놀이터 같은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답변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해소되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는데, 1시간여 동안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수도권 VS 지방 가치성장 VS 지방 소액
▶ 나의 상황과 투자금 범위에서 지역을 결정하고, 소액이라는 투자금에 스스로 한계를 두지 말고, 가격이 싼데 투자금이 작은 것이 본질이니, 그 본질을 잊지 마라. 중요한 것은 투자 대상 단지를 고려할 때, 선호도를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투자할 때는 보유기간, 투자시기, 특징 등 다각적인 면까지 고려하고 ‘알고’ 진행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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