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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강의 실준반 -재수강

모질게 마음 먹고 목실감도 시작 했는데 바로 해외 갔던 아들네 식구들이 왔다. 며칠 지나는 동안 강의도 몰래 자는 시간에 듣기도 했지만 임장도 못나가고 하루 3식을 해주고 벗어내는 빨래며 먹고 싶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지?  열심히 보냈으니 공부 실행은 못하다가 오늘 강의를 완수했다 . 

투자자로 살기를 위한 기초 목실감이 무너지니 아리다. 독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하지만 내일도 있고 못난 자신을 탓하기보다 그래도 모처럼 가족과 같이 보낸 시간이었다. 시간이 얼마 없지만 가족을 추억으로 담아 가는 시간이 되었다. 

분위기 임장을 다녀 왔지만 깊이 있는 임장지도와 사전 준비를 더 열심히 하고 가야겠다. 사실 지도를 샀다 전국지도, 서울 지도 ,전철 지도 왜냐면 지역을 말씀하시는데 방향성이 없었다. 일로 다니던 때는 차로 이동하느라 금정 범계 수원 안양 부천 방향을 다니던 때도 있었지만 무엇이 있는 지역인지 인지가 부족했던 것이라 강의 듣다가 필요하면 침대 위에 펼쳐 놓고 전철 위치와 지역을 살펴보기도 한다. ㅎㅎ 대단한 공부하는 것처럼 

닮기로 결심하고 천천히라도 해 보자 . 답답할 때 마다 강사님들과 소통하고 뵙고 싶다.  오늘은 목실감을 쓰고 다시 시작하자 도돌이표는 사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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