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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 트렌드 2026 [만토바]

26.01.06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431쪽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현실

: 과거를 아무리 복기해도 똑같은 미래는 없음… 가변적으로 대응하며 살아가는 삶의 영역이다.

끈을 흐름을, 놓지 말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해야겠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026경제를 전망하다

실물 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 할 수 있다.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 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관세가 결코 트럼프 정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고용위축, 소비 여력 약화, 내수 부진으로 연결된다. 트럼프발 관세 정책의 가장 직접적인 부작용이 한국 경제에 투영되는 지점이다. 

미국의 지니어스 법인 추진은 스테이블 토인의 제도권 편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스테이블 토인은 ‘위험한 유동성 공급 장치’이기도 하다.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이다. 

상법 개정으로 그간 저평가받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핵심은 “대주주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것이다.

AI,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기업이 충분한 칩과 데이터센터를 갖추게 된다. 그 다음에는 설비보다 활용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방산업은 수주산업이라는 특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수 있다.(삼전이 약진일때)

대주주 양도소득세/ 트럼프의 관세 정책/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은 한해가 된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브로드컴, TSMC/ 애플,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테슬라를 자동차 기업으로 보면 고평가, 자율주행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본다면 저평가. 관점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메가 트렌드.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과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

25년 대비 신축 입주 물량이 26년 절반 감소 예상으로 신축 프리미엄 폭등 예상

금리 인화 기조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조정지역, 투기과열지역 확대/ 전매제한, 실거주 요건 강화/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규제 완화의 스위치 전략 등 포트폴리오 전략은 가변적이어야 한다.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실수요자 위주 거래가 많은 서울 핵심지는 규제의 영향이 크지 않지만, 지방은 금리 인하가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1기신도시 선도지구 가장 먼적 확인할 요소는 공공기여 부담, 임대주택 비율, 이주 및 금융 타이밍

한채라도 자산 가치가 높고 방어력이 있는 ‘좋은 집’에 집중하려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세제 및 제도적 혜택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투자자 간의 성과 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질 것이다.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가격보다 가치가 먼저다.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소비 트렌드 코드다. 고급화.

10-30대 소비자 공략하는 비지니스라면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인 리얼 라이프에서의 경험을 노려야한다.

비싸고 귀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 즉 리얼 라이프에서 비롯된다. AI 열풍 속에서 사람의 존재 가치와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가 되었기때문이다.

욕망은 늘 희소성과 반발성을 가진다. 디지털 속 아날로그 지향은 유니크하고 힙하다. 아날로그가 주는 감성은 Z세대에게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와 같다. 뮷즈, 도시락, 뜨게질

결국은 팬덤 소비. 단골이나 매니아에서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다. 나아가 소비 또한 아끼지 않는 이들이 팬덤을 이룬다. 진정성과 스토리가 중요하다.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서하지 않는다. 언제든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일상 소비재, 뷰티, 패션, 식품 등 의식주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소비자를 쉽게 만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을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린 럭셔리도 부각된다. 

2030세대는 자기 투자에 익숙한 세대로 운동, 건강기능식품, 식단, 스마트워치, 다이어트 시장의 핵심 소비층

쿨케이션, 폭염과 소비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상품의 수요가 느는지, 어느 지역으로 이동하는지 등 기후 위기에 따라 바뀌는 라이프 스타일과 비지니스 기회.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25년 암호화폐 소비 대국으로 위상을 확인, 26년은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컬 자산 인프라를 설게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트럼프 진영이 지지한 지니어스 법안은 중요한 신호다.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보다 중요한 것은 도입 타이밍을 판단하는 일이다. 

비트코인을 금과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은 디지털성이다. 반감기 이후 공급이 줄면 희소성이 높아지고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 2012,2016,2020년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직후 즉각적 상승은 아니지만 거시경제 상황과 규제, 시장 심리 등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메타나 애플의 스마트 안경 등 현실과 가상을 잇는 기기와 결합해 단순한 디지털 자산 관리가 아닌 몰입형 소유 경험과 새로운 소비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티의 규모와 활성화 정도/ 글로벌 확장성/ 규제 리스크를 살펴야한다. 

 

-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AI 에이전트 기반의신흥 유니콘이 부상하는데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역시 xAI이다. 

26년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오픈 AI, AWS 등의 대형 테크 기업들이다.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시장에서 지위를 공고히 하나 26년 빅테크(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자가 설계 AI칩 ASICs과 가속기를 늘리면서 경쟁이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천정에너지 분야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빠른 속도로 비용을 탖추며 에너지 전환을 견인하고 있는 태양광과 배터리 기술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어느 한 시절이라도 편안한 시절이 있었던가? 모른채 살았더라면 걱정이 없었더라면 태평한 시절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많은 개개인의 종말까지 알 수 없으니…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나의 삶은 어떻게 종결될 것인가는 또 다른 문제 같다. 세상과 흐름은 같이 하지만 그 안의 나를 개별적으로 보면서 내 투자를 끊임없이 이어나가야겠다.

-부동산을 넘어서 재테크 전반적인 공부를 시작하면서 주식과 코인에도 관심이 생겼다. 이 관심이라는 것은 어느 분야에 관심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나 말고도 다른 사람이 어떤 삶을 사는가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랑 상관 없어라는 태도는 발전을 가져오지 못한다.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면 발전의 기회도 스스로 걷어차내는 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뛰면서 준비하는 사람이 목적지에 먼저 도달한다는 말이 저절로 느껴진다. 

-1015이전에 씌여진 책이라 현재와 다소 전개가 다른 내용이 있지만, 대중을 향해 나의 전망을 말하는 것도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세제혜택을 얼마나 알고 활용하느냐/ 수익보다 리스크를 생각해야하는 시기/ 군중에 휘둘리지 않는 심리/ 가격보다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26년 부자의 길로 가는 초입인 것 같다. 이 네가지를 올 한해 명심하며 보낼 수 있도록, 손으로 써서 보드에 붙여야겠다. 

-코인과 AI는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다.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는 분야이기도 했지만 무언가 액션을 하지 않더라도 한번쯤 신문의 전면을 도배하는 주제에 대해서 깊이 공부해보는 시도 역시 중요한 것 같다. 내 일이 아닌 것 같은 일이 언제가 닥치고 보니 내 일이 되기도 하고,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그냥 흘려보냈다는 후회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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