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저는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를 하고 3년차에 접어든
삐약이는 벗어난 투자자였습니다.
2호기 투자까지 하고 나니 종잣돈은 떨어졌고
짱이가 커가며 교육비는 더 나오고
저는 경단녀에 전업주부고
그래서 고민 끝에 시작한 스스쿠팡 강의입니다.
스스쿠팡 강의를 시작한 것은
단순히 부업으로 시간을 보내려고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첫 라이브에서 민군님께 질문했던 것처럼
이 길의 로드맵이 필요했습니다.
이 일이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단계가 있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일인지가 중요했습니다.
그렇다는 답변을 앞서간 분께 얻었고
저는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문이 안 들어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상품 적게 올리신 분들도 주문 들어왔는데!
저는 900개 올렸는데도 안 들어오네요.
주변 친척 친구 동료들이 주문해준다는 걸
싫다고오~ 됬다고오~ 했는데!!!
형님이 12월 마지막 날 아무 말도 없이 주문을 넣으셨더라구요!
필요한게 있어서 주문하셨다고는 하나!
진짜 고객은 아니었기에…
아쉽습니다.
하.지.만.
중꺾그마입니다.
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하루 이틀 이 일을 하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냥 해보겠습니다.
물론 주문을 한건이라도 받았으면 좋았겠지만
일단 천개는 채우고 다시 돌아올게요.
그리고 중급갑니다.
1월 21일에 시작하는 중급에 기대가 큽니다.
그전에 할 수 있는 한 해보겠습니다.
오늘 기초반이 마무리 되는데
놀이터가 너무 아쉽습니다.
놀이터에서 함께 해주신 동료 대표님들 덕에 많은 자극이 되었고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정말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함께 달려주신 선배대표님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베푼 것 이상으로 돌려 받으실거라고 믿습니다.
피치님 감사합니다.
피치님의 에너지가 저를 움직이게 해주었어요.
민군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25년의 마무리와 26년의 시작을
스스쿠팡기초4기와 함께 했습니다.
26년 한 해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할만큼 했다.
후회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음 단계를 고민해볼게요!
그동안 다들 넘 감사했습니다.
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개처럼 즐겁게! 소처럼 충실하게!!!
매일, 꾸준히, 될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