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서울 주택을 사야겠다는 어렴풋한 생각이 내내 들었던 25년
12월의 끝에 갑자기 알고리즘에 뜬 1000원 라이브 방송을 듣고
바로 40만원 강의를 결제했다. 40만원이 내집마련의 씨앗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주택 월세 계약은 지금까지 10번 넘게 해봐서 익숙한데
서울에 아파트매매는 뭘 사야할지, 어디에 사야할지, 뭘 비교해야 할지 조차 몰라서
사야 된다는 걸 알면서도 회피해왔던거 같다.
지금 내 시작은 자금 0, 지식 0
가진것도 없지만 잃을것도 없는 편안함 ^^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마이너스…)
지금 100억 부동산을 가진 사람도 처음 시작은 나와 같았겠지? 울지말고 할 일을 하자
자본금 모으기와 부동산 지식 공부 투-트랙을 동시에 달리기 위해서
내마기 강의와 과제를 집중해서 열심히 해야지.
시간이 가장 비싼 요즘 자본주의 시대에서
혼자서 헛발질 하고 이리저리 해매는것 보다
좋은 선생님에게 배워서 빠르고 바른길로 가는게
결국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오프닝 강의를 들어보니
앞으로 내가 어떤것을 배우고 공부해나갈지
대략적인 그림이 그려졌다. 이미 올바른 방향으로 출발선에 선 기분 ! ^_^
누군가에게는 투자이기도 한 부동산이지만
우선 나에게 서울의 아파트는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이자
내 인생의 결과 태도를 담아내는 공간이다.
You are where you live.
26년 1월 목표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